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장미꽃 한 송이 그대의 옷깃에 꽂아 주면
너무나 어울려
눈이 부셔 똑바로 쳐다볼수 없어
장미꽃 한 송이 살며시 손으로 만져보면
너무나 따가워
눈이 부신 장미는 그대 모습인가
멀리에서 보면 다정하지만 다가서면 외롭게 해
아쉬움만 주고 뒤돌아서서 나를 다시 유혹해
오늘도 그 향기로 머물다 떠나가는
그대 모습은 장미
그대 모습은 장미라는 노래의 가사다.
캐슬 야간의 장미를 만난 느낌이 저 노래 가사와
너무 비슷하여 한번 차용해 보았다.
160정도 되는 작은 키,
슬림한 몸매로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지만
서비스와 연애에 있어서 만큼은
폭발적인 에너지를 터트리는 여인이다.
클럽 속의 수많은 여인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향기로 남자를 유혹할 줄 아는 여인.
물다이 서비스도 잘하고
침대에서 애인처럼 꽁냥 거리면서
노는 것도 잘한다.
그리고
오픈 된 마인드로
클럽에 있는 다른 여인들과의 호흡까지
딱딱 맞춰가며
오빠들을 장미꽃 향기에 취해버리게 만드는
그런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