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예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한 여자 동생들을 보다가 너무 꼴려서
대체할 언니를 찾기위해 섹스타그램 출근부를 뒤져봅니다.
좀 훑어보다가 다들 괘찮아보이고.. 그냥 실장님에게 전화걸어 바로 추천받아봅니다.
+3 예린 언니 한번 보시라는말에 속는셈치고 예약..
벨누르고 방에들어가니 뽀얀 속살의 예린언니가 눈웃음지으며 반겨주시는데
제가 엄청 좋아하는 민삘에 슬래머타입^^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좀 나누다가 바로 씻구 침대로 갑니다.
언니가 바로 젖꼭지 부터 돌려가며 빨아주시는데 이 느낌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천국입니다^^
제 물건은 이미 풀발기상태 언니가 손으로 깔짝깔짝되다가 입에 넣고 할짝할짝 거리십니다.
바로 꼴려가지고 쌀뻔했지만 어떻게든 버티고 언니를 눕히고 여기저기 핥아드립니다.
간간히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에 저는 흥분을 주체하지못하고 바로 언니구멍에다 박아버립니다..
젤이 필요없을 정도의 미끈거림과 적절한 쪼임이 저의 패니스를 마구 희롱합니다.
결국 얼마못가 사정했지만 언니가 웃으면서 얘기나눠주고 끝까지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퇴실합니다.
뽀얀속살과 민삘슬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