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르르륵... 무엇?? 확실히 빽보라서 더 느끼는듯 ㅎㅎㅎ
① 방문일시 : 3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하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달리고 온 후기를 밤에 작성하고 업로드는 오늘 하네요 ㅎㅎ
하네 언니의 후기를 오늘 하네요.. 하네.. 하네… 로 드립을 치고 싶은데
마땅한 드립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ㅋ
어제 캐슬 주간 클럽에서 만나게된 하네 언니는 즐달 가이드로 손색 없는 언니였습니다
단아하면서 섹시한 얼굴에 늘씬하고 비율 좋은 몸매 자연산 가슴에
정갈한 왁싱 빽보까지 외모만으로도 백점을 줄 수 있는 하네 언니 ㅎㅎ
클럽 방에서 다른 언니들과 함께 물빨 하면서 놀다가 방으로가서
하네 언니와 오손도손 놀다가 분위기를 잡고 본게임의 전초전이 시작됩니다
잘웃고 성격도 좋아서 애인처럼 달달한 분위기가 조성되며 키스를 주고 받고
저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해주면서 저를 쾌락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하네언니…
69로 서로를 아껴주다가 하네 언니를 눕히고 제가 역립으로 하네 언니를 아껴줬습니다
부드럽고 맛있는 가슴을 빨다가 부들부들한 빽보지를 빨아주니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하네 언니의 움직임…
그 움직임에 맞춰서 저도 리듬을 타면서 혀를 놀려주고 또 거기에 맞춰 반응하는 하네 언니의 몸부림….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제 흥분도는 극에 달하고 바로 CD 끼우고 하네에게도 돌진 했습니다
이쁜 빽보지로 감듯이 조여주는 쪼임이 어마어마 하네!!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느낌을 오래 느끼려고 움직임 없이 꽂은 상태로 키스를 하니 조금씩 움직이는 하네…
분명 하네 언니는 좋아서 본인이 느끼면서 조절하는 그것이었습니다 ㅎㅎㅎ
전 하네언니의 그곳을 집중해서 공략하며 조금씩 속도를 올리고 점점 그에 반응하며
신음을 토해해는 하네언니…
그녀가 너무 즐겨서 일까요? 신호가 옴이 느껴지고 여성상위로 바꿔 하네언니에게 주도권을 넘겼습니다.
제 위에서 춤을 추듯 방아를 찧고 돌리는 하네언니의 동작하나하나 몸짓과 몸선이 무척이나 아름답더군요 ㅎㅎ
상체를 일으켜 세워 키스를 하며 하네 언니를 꽉 끌어안고 동생놈들을 방출 했습니다
하네 언니 안에서도 따뜻한 무언가가 흘러나오는게 느껴지고…
다시 뒤로 누워서 하네 언니를 제 위에 눕혀 놓고 둘이서 함참을 그대로 있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