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도 몇 번을 세지 못 할 만큼 너 만을 보고 싶어 한다!! 내가 너에게로 간다~~~♡
① 방문일시 : 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의 후기는 서술형이라는걸 미리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인 견해라는걸 참조 하시고 한번 달려보시져~~^^)
안녕하세여~오피쓰 회원님들 Black곰 조심스럽게 인사 드립니다....
벌써 3월 이네여~회원님들은 3월 계획들은 다들 어떻게 스케쥴 잘 세우셨나여?
저 Black곰은 3월 계획 열심히 세우고 있는데여~물론 큰 계획만 세우고 있지...
갑자기 중간에 튀어나오는 스케쥴은 어떻게 껴 맞춰봐야 겠져.?
3월은 제가 너무 바쁘고 이래저래 개인적인 일들이 많이 겹쳐서!!!
잠깐 쉬어가는 달이 될것 같네요~! 
2월에는 일도 바쁘고~이런저런 개인적인 일도 많았구~명절도 있다보니~~
워워~~자제 하느라 참으로 힘들었어요.? 응?! 응?!!! 
무튼 3월에도 틈틈히 시간 나면 달려봐야겠죠.? 
자~그래서 3월 첫 스타트는 어디를 갔다 왔느냐!!!
이얍!!!! 네~~~애플 입니다!!!!!!!!!!!!!!!!!!!!
3월1일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으로다가..? 응..?!!
무튼!! 저의 언니가 복귀를 따악!! 하악!!
그래서 재빠르게 복귀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하악! 
아니...그게 아니라여.....그 만큼 애플은 정말~~제가 자신 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편안하게 방문해서~~어여쁜 실장님들과 좋은 언니들을 만날수 있다는 사실!!!!
이건!! 한번 방문 해보세여~! 제가 괜히 자주 가는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실꺼구~~느끼게 되실껍니다!!!
그래서~~저는 애플이요~~~~~~~~~
무튼!!!!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래서 애플 한번 보고 가요~~~~


대략적이라도 말씀 드리자면....전화 하시는게 빠릅니다~!
어여쁜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기회!! 놓치면 안됩니다~! 친절하게 예약 안내를 받을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여!!!!!
그래서! 뭐하세여.? 지금 당장 전화 하시라니까여!!! 
그래서~~~이제 시작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3월 1일 독립운동100주년!!!! 빨간날이져!!!!!!!!!!!
뭐~~짐승(?) 저 Black곰은 저의 언니가 복귀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달리기전에 예약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전날에~~미리 예약할수 있는지~~문의를 들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가능하시다고 말씀해주셔서~~~우왓!!!! 역시~! 토토실장님...
제 빠르게!!! 예약을 하였습니다!!! 물론!!! 3월 첫 달림은 애플에서 저의 언니를 봐야~~~산뜻하자나여~?
응?! 그냥 제 생각입니다...
그렇게 전날에 예약을 하고~~~편안하게 잠자리를 청하고~~~드디어!! D-Day!!
3월1일!!! 독립운동 100주년!!!! 이얍!! 아침일찍도 일어 나졌네여!!!
왜이리 아침부터 설레는지~~~으흐흐흐~!!!
일찍 일어나서~~~깨끗이 샤워도 하고~~~룰루랄라~! 바나나우유도 단지로다가!! 2병을 드링킹 하고~!! 애플로 부릉부릉!! 했습니다!!!
우왓!!! 오늘 빨간날인데!!! 예상 외로!!! 차들이 없네여!!! 안막혓어요!!!
널널하게~~느긋하게~~~애플에 도착하였습니다!!!
애플에 드디어 입성!! 이얍!!!
잠시 카운터에 인사를 드리고~~미팅룸에 들어갔더니~~!! 스텝이 아이스티한잔 가져다 주셨네요~!!
아이스티한잔과 함께 잠시~~대기 하고 있었죠!!!
왜냐!!! 토토실장님이 늦게 출근하신다고 하셔서...흐에에에엥~~
하지만~~~!! 그래도 느긋하게~! 아이스티한잔을 마시면서~! 대기 했습니다!!!
저의 언니를 오랜만에 본다고 너무 설레여서....좀 일찍 도착 한 것두 있지여...이얍!!
2pm이 부릅니다!! 기다리다가 지친다..!! 웃끼고 있네 기다리니까~~더 보고 싶은뎅.? 응?!!
크하아악!! 얼른 보고싶은데~!! 하악!! 
여윽시!! 필 받은 짐승(?) 보고 싶으면 봐야져~~암요!! 봐야데여!! 그래야!! 짐승(?) 이져.? 응?!
무튼 그렇게~~아이스티를 다 마셔가는데...예약 시간보다 30분일찍!!! 
"모실께요"
허억..!! 뭐징..?!! 넹 그렇습니다!! 저의 언니가 일찍 와서 준비를!!! 이런이런!! 또 이거 운명의 장난인가요.? 으흐흐흐~!
무튼!!! 그렇게 저의 언니를 만나러~~~~~!
아참참~~저의 언니 한번 보시고 가야져~~~~~~~~~

아뵤우!!!!
예나 언니~~~봐도봐도~~또 보고 싶은 예나언니!!!
복귀 하자마자 보는 예나언니~~흐에에에엥~~~
"안녕하세여~"
"안녕하세여~~"
"너무 오랜만에 뵈어요~~~보고싶었어요~~~"
"오빠 나두 오랜만에 뵈어요~~~"
"와 더 이뻐진거 아니에요.? 원래 이쁘셧지만...으흐흐흐"
"아휴...오빠 여전하군아~~이번에 좀 오래 쉬면서 필라테스 하면서~! 운동좀 했어요~"
"와~~그냥 감탄이 저절로~!! 흐아아아악!! 더 이뻐지셔서~~이거이거!! 또 심장에 무리가..."
"으이구~참~~오빠 변함이 없네 없어!!"
그렇게 아주 인사를 잠깐의 대화를 나누면서~~~저는 예나 언니 옷을 예나언니는 저의 옷을 서로 훌러덩~~~이얍!!
같이 샤워하러 이동하면서 사적인 대화를 이어가는데~~~그냥 궁금해 하시는걸로!!!
왜냐!!! 예나 언니와 개인적인 이야기는!!! 저와의 비밀~~~♡
샤워하면서 오랜만에 본 예나언니 더욱더! 달달하게 해주네여!!
물론!!! 저두!! 그 달달함에~~므흣 하면서~~! 좋져!!!!!!!!!
저번에 보고 3개월만에 본다고~~~! 좋아해주시는데~~저도 너무 보고 싶었다고~~더욱더 좋아 해줬습니다! 풉!!!
저 Black곰! 짐승(?) 변신 할뻔 했다니까여!!!!!!!!
하지만 릴렉스! 릴렉스!! 릴렉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물한잔을 받고~서로 살결을 부딪히며~~이야기하는데~~아흑! 
부끄부끄 합니다!! 사적인 이야기여서!!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그냥 팩트만 말씀 드리자면!!! 저를 오랜만에 봤다고~~!!! 응?! 무튼!!! 그런걸로!!! 아~~그런걸로!!! 
아직 예나 언니 만난지~! 10분도 안되었는데~!! 샤워도 같이 부드럽게~~다하고~~!!
물한잔 얻어 마시고~!! 벌써 마른다이에 누워서 꽁냥꽁냥~~~!!! 달달하게~~하악!!
둘다 오랜만에 만나서~~~~무지막지한 달달함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물론 서로 아이컨택을 하면서~~보는데~~우와~~~역시나 헤어나올수 없는 예나언니의 매력!!!
이얍!! 질수 없다!!! 짐승(?) 아이컨택 이얍!!!!!!
그렇게 눈싸움(?) 아닌 아이컨택을 하고 있으니~~~예나언니와 저 둘이 갑자기 빵 터져서!!!
웃다가!!! 하악!! 갑자기 덥쳐버린!!!!! 예나언니의 입술!!! 달달하져!!!
이건!! 이제 말로 표현하기 힘든 달달함 입니다~~~왜냐!! 저의 언니이니까요!!!!
이번의 예나언니~!! 말로 표현할수 없는 달달함을 느끼게 되었네여~~~~~!
그렇게 시작된~~예나언니의 애무가~~~저의 목덜미에서부터~~시작 되는데~~~
아흑~~~이번에는 그냥 시크릿 할래여~~~♡
부드러우면서~~~푸딩같은 탱글탱글하면서 달콤함을 느꼇습니다!!!!
복귀한 예나언니의 BJ는 까~~암짝 놀랐습니다!!! 이것도 안알랴줌!!!! 
너무 좋아서 그런지~~~부드러우면서 핫뜨거!!! 입니다!!!
그렇게~~예나언니의 애무가 끝나갈무렵에~~~자연스럽게 저의 공략이 시작되어지는데~~~
진짜 애인과의 달콤한 만남처럼!!! 진행되어 지는데~~~~
크~~예나언니의 섹시한 얼굴과 입술에 점점 짐승(?) 변신이 되어 갈려고 할때!!!!
돌진 앞으로!!! 예나언니의 입술!! 이얍!!!! 키스~!를 어마어마하게~! 했습니다!!
이번에는 아~~! 이것도 말하기가 싫당..
무튼!!! 그렇게 키스를 하고~~~자연스럽게~~~예나언니의 사과같은 가슴을 공략하고~~~
예나언니의 소중이~~! 그냥 코피 펑! 펑!!! 펑!!!!!!
"오빠 왁싱할려구 했는데...못했엉...."
"응..?!"
"쉬는동안은 왁싱을 안했어여...오빠보고 있으니 너무 부끄러워......."
"너무 매력적인데~~~"
그렇게~~~부드럽고 조심스럽게~~~~예나언니를 리드하는데~~~~점점 수량이 넘치는거 같아서~~!
이때다 싶어서!! 후다닥!!! 장비를 장착하고!!!!!!!!!
릴렉스! 릴렉스!! 릴렉스!!!!
천천히 조심스럽게~~저의 동생이 예나언니의 동굴을 천천히~~!
탐험하는데~~~그 모습을 보고! 다시 예나언니 입술에 돌진한 저 Black곰!!!!
드디어 시작된 펌핑에~! 예나언니도 점점 흥분을 하더니~! 저를 꽈악!! 안아버리는데~!
와우!!! 저 Black곰...그 한번에!!! 릴렉스!! 하던게.....
급 흥분........짐승(?) 변신으로 되었네여!! 으아아아악!!!!!!!!
불끈불끈 짐승(?) 표호!! 아흐~~~~~~~
"오빠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다~~"
"저도~오랜만에 봐서~~너무 좋아요~~!! 그래서~~오늘은!! 짐승(?) 변신이닷!!!"
"ㅎㅎㅎ 짐승..."
"아흐~~~~"
그렇게~애인처럼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도 펌핑은 멈추지도 않고~~!
이번에는 이자세로~~바꾸고~~하는데~~~
"너무 흥분한거 같은데?"
"...아~너무 흥분했져.?"
"저는 좋은데 오빠 힘들까봐서..."
"전! 괜찮습니다!! 짐승(?) 이니까여!!!!!!!"
"ㅎㅎㅎㅎㅎ"
헉...!!
예나언니의 소중이에서 뭔가 뜻뜻한.........응..?!! 하악!! 무튼!!! 
계속 되는 펌핑에~!!! 점점 흥분이 최고조에~~~올랐을때!!!!!!!
발사 할것 같다고 하니까~~~예나 언니가~~저를 더욱더 꽈악 껴안아 주는데~!
...그러면서~~~예나언니 깊숙한 동굴속에서 시원하게~~발사 했습니다...
발사를 했는데도 꽉 껴안고있는 예나언니.....뭐지...?응?!!
예나언니~아쉬웠는지...한참을 껴안고 안놔주네여...살짝살짝 움직(?)여주는데...
저의 동생은 죽어있지도 않으니...
"오빠 진짜 발사했어여.?"
"...네..진짜 발사했어여...."
"역시 변함이 없군아~! 안죽었어!!! 한번 더 할까...?"
"응..?! 그러면 나는 좋은데...?"
"어휴...짐승.....이리와~!!"
그렇게~~예나언니가 꼭 껴않고~!! 키스를 더욱더 달달하게~~해주고~~!!!
예나언니 빼고 싶은 마음이 없나봐요.....
무튼 그렇게 저의 동생은 예나언니의 동굴속에서~~나오고~!!
예나언니랑 같이 누워서~~또 한번의 꽁냥꽁냥~~~이히히히히!!
아까 콜...울렸는데.......오우...오우.....!!
후다닥!! 같이 서둘러서~~샤워하러 가서~~~역시나 대화하면서~~샤워를 같이 하는데~~
그냥 므흣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샤워를 끝나고 나와서~~물기를 닦고 담배 타임과 물한잔을~~이얍!!!
역시나 사적인 대화를 이어 가는데~~~므흣하져!!!!!!
그렇게~~대화를 마치고!! 서둘러서~옷을 입고~~~꼭 껴안구~~굿 바이 키스와 함께~ 나왔습니다!!
내려왔더니~~토토실장님 오셨네용!! 이예~~~~~~~~~
토토실장님과 잠시 이야기를 하다가~!! 웃고 떠들다가~!! 재미있게 시간 보내다가~!!
인사드리고~~~나왔습니다~~!
저 Black곰 저의 언니를 보러!! 후다닥!!! 애플을 다녀왔습니다!!! 하악!!!!!
예나언니~! 저는 정말 좋네여~!!!
이제 설명 안해도 되겠져? 제 눈에는 정유미!!
(여러분이 아시는 부산행에 나오는 그 정유미 아닙니당!! ㅎㅎ)
꽉찬 B컵 가슴에~~~166정도의 이쁜 예나언니~!! 정말 최고에요!!! 그냥 엄지척!!!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 합니다~~~
P.S=> 언제나 즐겁게 반겨주시는 토토실장님 감사합니다~!
예나언니 복귀하자마자 달려왔다고 살짝 질투(?) 하신 토토실장님 아시죠.?! 
역시나~~편안하게 방문 하고 반겨주시는 토토실장님~~그래서 저는 애플이요~~! 
※ 모든 후기들이 마찬가지 이겠지만 제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후기보고 참고 하실땐 스타일과 서비스를 참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