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건 아니잖아!! ㅠㅠ
① 방문일시 : 3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원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리 언니를 보기 위해 캐슬에 갔다.
그런데…. 청천벽력….. 쉰단다…..
아놔….. 어쩌지??
남자 실장님의 딜이 들어왔다.
- 실장님 : 우리 언니 어느점이 좋았어요?
- 본인 : 이쁘고 키크고 몸매
- 실장님 : 내용 보다는 비쥬얼을 보시는군요
- 본인 : 우리는 내용도 좋지만 비쥬얼도 좋잖아요
- 실장님 : 그럼 오늘은 저를 믿고 추천하는 언니 한번 보세요
- 본인 : 뉴규?
- 실장님 : 원이라는 언니인데 이쁘고, 키크고, 몸매좋고, 가슴되고 에이스 이니까 한번 봐보세요
- 본인 : 넴!!
- 실장님 : 근데 원이는 클럽 안하고 2층 인데…
- 본인 : 상관없어요~~
그렇게 만나게된 원이 언니!!
실장님이 자신있게 픽한 이유가 단번에 캐치됐다.
이쁘고 몸매되고 가슴되고 키되고
어익후!! 저는 그냥 감사할 따름이었다는 ㅎㅎㅎ
긴머결에 고혹스럽고 럭셔리한 분위기의 원이 언니!!
클럽에 내려가면 다른 언니들은 눈에 차지 않을 그런 외모다.
그러니 당연히 클럽을 안하는 거겠지? 하는 혼자만의 추측 ㅋㅋㅋ
이야기를 나누는데 목소리까지 아름답다!!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기품있고 우아한 보이스…
깔끔하고 세련된 얼굴을 보고 있으니 너무나 행복했다.
섬섬옥수로 옷을 벗겨주고 샤워를 씻겨주는 원이 언니의 손길이 참 부드러웠다.
물다이는 패스하고 침대에서 진행되는 원이 언니의 시간…
물다이를 패스해서일까? 뒷판부터 야무지게 빨아준다.
헐... 이런 언니가 이런 서비스를 하는건 너무 하잖아….
뒷판만 받고나서 앞판은 패스하고 원이 언니를 빨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탄력까지 겸비한 비단결 같은 피부는 나의 혀와 처음부터 한쌍인거 마냥
찰떡 궁합을 자랑했다.
그 궁합이 잘 맞아서일까?
나의 혀놀림에 반응하는 원이언니의 액션은 날 것 그대로였다!
갓 잡아 올린 활어의 퍼덕임을 침대에서 느껴 보았는가?
퍼덕임과 더불어 젖다 못해 흐르는 애액이 우리의 하나됨을 앞당겼다.
원이 언니의 BJ로 CD가 장착되고 후배위로 시작된 정사…
완벽한 모델핏을 자랑하듯 원이 언니의 뒷태는 정말 환상이었다.
도자기 예술품을 연상 시키는 잘 발달된 골반과 엉덩이 라인은 죽음이다!
원이 언니의 등을 쓰다듬으며 뒷태를 감상하다 정상위로 바꿔
이쁜 얼굴을 보면서 가슴을 빨며 피치를 올려 마무리 했다.
이쁜 언니와의 섹스는 언제나 빠르지만 그 만족도는 최고라는!!
나는 이제 원이의 늪에 빠져 헤어날 수 없을 듯 하다.
우리 언니에서 원이 언니로 갈아타야 하나?
헐… 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