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305(월) 22시 숏타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강남 - 넛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언제나 모든 분들이 즐달 하길 기원하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월요일 퇴근 후 집에서 쉬다가 급 달림이 와서 자주 방문하는 넛츠 실장님께 카톡을 보내 봤습니다. 평소에 윤서를 한번 보고 싶긴 했는데 예약이 될지 안될지 걱정이 됐습니다. 다행히 22시 예약이 된다고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매번 친절히 응대해주시는 실장님꼐 감사드립니다. 저는 집이 강남하고 좀 거리가 있어서 자차를 이용하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알려주신곳은 신논현 부근에 어느 패스트푸드점 이었는데요. 바로앞에 주차가 편리한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저는 매번 거기에 주차를 합니다. 주차하고 나오면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현금도 뽑고 잠깐 쉬면서 실장님꼐 연락드렸고요. 아무튼 다시 카톡으로 연락을 해서 정확한 위치를 받고 드디더 윤서 매니저를 접견 하였습니다. 밝게 맞아주시는 윤서 매니저님, 솔직히 매번 갈때마다 저는 좀 긴장돼서 그런지 뭔가 떨리더라고요. 그런데 밝게 인사 해주셔서 좀 마음이 놓아지더라고요. 긴 생머리에 섹시한 마스크를 가지셨고요. 무엇보다도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도, 몸매가 확 들어나 있었습니다. 아무튼 인사를 하고 잠깐 음료 타임을 가진 뒤 계산을 하고 저 먼저 씻으러 들어갔어요. 씻는 동안에도 앞에서 대화를 걸어주셔서, 마음도 좀 더 편안해 졌고요. 씻고 나와서 저는 누웠고 이제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피부가 부드러웠습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니까 뭔가 마음도 편해서 그냥 계속 얼굴만 보고 계속 애무 받았습니다. 한참을 받다가 삘이 와서 저도 살짝 역립 했고요. 그렇게 약간 절정 왔을때 cd를 끼고 이제 삽입하려는데 제께 막 큰건 아닌데 혹시나 부담이 될까봐 천천히 삽입 하였습니다. 그래서 정자세로 계속 하다가 발사 하였습니다. 식은 땀이 좀 나서 누워서 얘기 좀 했습니다. 저한테 천천히 해서 고맙다고 하네요. 뭔가 업소가면 막 하려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래도 관계가 막 하는 것 보다 과정도 중요하니까 상대방도 좀 배려하면서 했었습니다. 그 부분이 고맙다고 한 것 같아요. 반대로 저도 편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고요.
마지막 이제 숏타임 이니까 30분 될쯤 콜이 울려서 간단히 씻고, 옷을 입었습니다. 옷 입고 그러면서도 계속 수다 떨었고요. 아무토록 월요일 편하게 잘 즐달하고 갑니다. 매번 자주 가는 업소지만 모든 매니저분들 마인드 애인모드 정말 최고 인 것 같습니다. 항상 번창하시고요. 윤서 매니저님 다음에 또 접견 하겠습니다ㅋㅋㅋ 아무토록 허접한 후기 막 주저리 주저리 써봤는데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형님들 항상 즐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미세먼지 조심하고 건강하세요 모두!
별5개 만점 기준
윤서
외모-3.5
마인드-5
몸매-5
애인모드-4
실장님 친절-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