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세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후기를 뒤져보다 분당 맛집 세희를 예약합니다..
찾아가는 길은 너무 쉬웠습니다~~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생략하고
일단입장합니다...
음..생각했던거 보다 와꾸가 더 좋고 첫인상이 아주 좋았음~
대화도 괜찮게 하고 말을 아주 잘하네요~
물론 영어지만~~
장난아니네요..잠시 이야기를 나누며 엉덩이를 만졌는데 ~~~
아주 빵댕이가 탱탱하며 진짜부드럽습니다 ㅠㅠ
씻으러 들어 가려고 옷을 벋는데...몸매가.....코피 나올뻔....
씻고 나와 일단 애무 받아봅니다..
언니 제 옆에 무릎을 꿇고앉아 제 동생을 먼저탐하더군요..
흥분됩니다.. 전 가슴이 성감대라 가슴도 빨아주고
다시 또 제동생도 탐해주고..
혀놀림이 장난아니에요 ㅋㅋㅋㅋㅋ
전 역립을 좋아하니 이제 역립으로 가봅니다.
가슴은 개인적으로 보기 딱 좋습니다.
만지기도 제 나름 평균 손사이즈인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근데 유두가 흥분시키면 솓아오름니다...
흥분햇다는 표시가 되니 전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정상위하다 여성상위 받아봅니다...아 언니 장난아니네요
허리돌림 진짜 죽여줍니다...최근 몇년 섹스 중 가장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뒷치기..허리가 얇고 엉짱이라 그런지 뒷모습이 진짜 이쁘더군요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발사했습니다.
오기전에 설사하고 배탈이 났었는데
언니랑 운동하며 나올땐 개운하게 나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