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4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화양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휴게텔 경험담:
샤넬에서 사라매니저 보고온 후기한번 적어봅니다.
사라매니저는 24살의 싱싱한 영계인데요.
와꾸도 좋습니다.
약간 에로영화에서 본듯한 느낌이 많이 드는 와꾸에요.
싼티가 난다는뜻은 아닙니다.
얼굴형이 약간 어디서 본듯하단거죠.
태국아가씨인데 귀엽고 이뻐서 넘 좋아요
샤넬에는 첨 간거였는데
실장님이 사라매니저를 강추해줘서 걍 봤어요.
요즘 고민이 많은터라 매니저 고르는 고민까지하고싶지는 않았거든요.ㅋ
물론 플필정도는 봐주고 결정한거라서
실장님의 추천만을 믿고봤다고는 할 수는 없겠네요.ㅋ
사라매니저가 입실하고 인사나누는데 한국말도 조금하네요.ㅋ
말하는거 보니까 활달한 성격인거같아요.
웃는게 참 이쁩니다.
몸매도 기가막히구요.
하체의 힙라인에서 전해오는 떡감이~
사라매니저와 물바디 타다가 갑자기 발기차졌네요.ㅋ
제 위에서 엄청나게 부비어대면서 표정은 귀여운데
이게 은근히 꼴릿하더라구요.ㅋ
애교넘치는 눈웃음 몇번 발싸해주니 제가 바로 무장해제되버리고 말았네요.
므훗하게 서비스 받고 침대가서
사라매니저의 리드에 그저 따라갈뿐이었어요.
나이가 많진 않은데 경력은 좀 있는거같네요.
서비스가 물 흐르듯 착착 흘러갑니다.
거기에 몸을 맡긴 저는 그냥 느끼고만 있으면 되는 상황...
그녀의 얼굴을 그녀의 몸을 슬쩍슬쩍 훔쳐보는 재미도 좀 느끼구요.
bj들어가서 뽑아버릴듯 빨아제끼는 사라매니저의 머리를 나도모르게 잡고 말았네요.ㅋ
사라도 저도 살짝 당황했네요.ㅋ
그렇게 거기서 한템포 쉬고나서는 또다시 물흐르듯이 흘러갔네요.
붕가할때도 제가 원하는 체위 다 알고 박자를 맞춰주는 사라매니저가 넘 사랑스러웠어요.
간만에 느꼈네요.
데꾸살고싶단 생각...
맛있는 쌕하고 와서 기분 완전 째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