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오션
② 방문일시: 03.04
③ 파트너명: 지수

④ 후기내용:
170의 슬림한 민필형의 지수!
설레이게 하는 대학시절에 여후배랑 닮았어요.
그래서 인지 더 더욱.. 설레이게 했던..
다시 찾아가봅니다.
지수..
알아보고 인사하고 수줍고 조신한 지수.
즐겁게 이야기 꽃을 피우고 샤워를 하고 왔기에 덥석 키스를하니 놀라고
눈치를 채고 다시 키스를 시작..
부드럽고 감미로운 키스에, 장시간 키스를 해봤다.
그리고 서서히 지수를 애무를 시작.
온 몸이 움찔.. 거리면서 반응이 오는 지수.
서서히 그녀의 소중한 꽃잎을 열고 그녀를 탐한다.
신음소릭가 방에 울려 퍼지고
흐느끼듯, 그리고 샘물이 흐르고 있다.
지수가 오빠꺼를 애무해준다고 정성을 다해서
오랫동안 천천히 애무를 해준다.
그리고 서서히 거쳐서, 점점점 흥분 상태가 되자.,
콘을 장착하고 지수의 따스한 품으로 들어간다.
지수의 눈빛과 발그레 상기된 볼을 바라보면서 하는 정상위를 해보고
키스를 하고,
그리고 후배위를 하면서 짙어지는 신음소리..
지수도 더이상 참지 못하겠는지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지수의 소중한 그곳안에서 내 분신들은 발사를 한다.
나를 설레게 하는 지수 때문에..
지수 바라기가 되어 가고 있다..... 지수.....또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