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채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간만에 반차를 사용해서 낮 시간대에 채은 언니를 봤습니다
맨날 야간에 전화하면 퇴근했다고 하여서 바로 전화하니까
채은이 적당한 시간에 예약 성공^^
근처 주차딱지 끊지 않을 정도로 섭외하여 주차를 한후
입장합니다~~ 빵을 사가지고 갔는데 !
무척 좋아라 하네요 ㅎㅎ 퇴근할때쯤 맨날 배고프다고 ^^
후기에 보시다시피 정말 청순하고 대학생 새내기 같이
풋풋하고 잘 웃고 좋았습니다 ^^
무엇보다 가슴이 핑크 가슴이고 정말 이쁜 가슴을 지니고 있어서
무척 빨았는데 오빠 가슴 성감대 인걸 어떻게 알았어?
하면서 무척 좋아라 합니다 ㅋㅋ
거기다가 보지를 만져보니 어느덧 홍수가 나와있네요 ㅋㅋ
장갑을 끼고 바로 삽입합니다~~
오우~ 역시 어리니까 쪼임이 장난 아닙니다 ㅠㅠ
앞치기 뒤치기 정상위를 하며 마무리 하였는데
정말 롱코스를 왜 안 끊어서 후회가 무척 되네요
다음에는 롱 코스로 더 보지의 쪼임을 즐기고 싶습니다 ^^
주간조 칼 퇴근하는 채은 언니 많이 이뻐해주시고
언니가 재잘재잘 말도 잘하고 내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