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아라 수진언니의 혀맛이 기막힙니다~
립카페갔다가 즐기고 좀더 끈적하게 즐기고픈 마음에
티아라를 방문해서 만난 수진언니입니다...
그냥 첨부터 티아라 갈껄ㅠㅠㅠㅠㅠ나가면서 후회가 되더라구요
왜 수진언니의 입과 혀맛을 보면 헤어나질 못한다고 그러는지...
직접 받아보니 알겠더군요.
수진언니의 혀는 힘없이 축 늘어진 제 동생놈을 쌩쌩하게 되살려 냈습니다.
이미 립카페에서 물빼고와서 힘들줄 알았습니다.
첨에는 그냥 서비스나 받아보자~ 싶어서 수진언니 봤는데요...
그냥 나가는것은 수진언니가 허락칠 않더군요
정말 제 동생놈을 전체적으로 훑고서 빨아주면서... 혀를 움직이는데요...
그 혀놀림이... 그녀의 입술이... 장난 아닙니다.
부드럽다가도 강렬하고... 혹은 비틀듯이 빨아주다가 맛나게 핥아주고...
서비스란 이런것이다~~ 싶은 수진언니의 입술과 혀에 몸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그상태에서의 섹스까지 쥑여주니 짜릿한 쾌감에 발사 성공~~
정도가 아니라 아주 쭉~~~ 뽑아내버렸습니다.
동생놈 끝이 짜릿해지는 그 쾌감이란...
수진언니의 독한 입술과 혀맛으로 주체할수없이 흥분해서
발정마처럼 허리를 뒤흔들고온 달림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