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투어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얼마전 월급받고 돈이 좀 생겨서 달려봤습니다 ^^;
백마투어 전화해서 안나 예약후 출발~~~!!!!!
20대 초반 이란 말만 듣고 바로 예약 햇습니다.
164 키에 슬림하면서 정말 이쁘게 생겼내요.
웃는모습도 이쁘고 애교석인말투가 저를 녹이내요^^
마치 여자친구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입장과 동시에 저는 벌써 안나에게 푹빠졋내요~ ㅠ
예기를 나누는 중간에도 언니의얼굴과 몸매에 눈을 뗄수가 업더군요~
서서히 저의 동생이 주체를 못하고 솟아오르고 잇내요..
언니가 옷을 하나하나 벗겨주며 샤워실로 안내하내요
벗은 언니라인이 대박!! 저는 그때부터 발사기운이..
쩝 슬림하면서 언덩이가 돗보이는 그녀
꼼꼼히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로~~~~
애무 비제이 실력 아주 좋습니다.. 빼는거 없이~
여러 자세 잘 받아주고 삽입시 쪼임도 너무 좋내요..
쪼임에 저도 모르게 그만 발사하고 말앗내요~
와꾸나 몸매 마인드 정말 좋았습니다.. 이언니 잊을수가 업내요 ㅠ.ㅠ
재가 말재주나 표현력이 부족해서 ㅠㅠ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안나언니 보시면 깜짝 놀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