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4일 월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숨 막힐정도로 짜증나는 월요일 오전
땡땡이를 칠수있는 여건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었는데
구세주가 나타난듯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통에
나가기 싫은척~ 외근을 나가게 되었네요ㅋ
원래 점심 후 약속을 회사를 나옴과 동시에 미친듯이 밟아서
식사전에 볼일을 모두 끝마치고 세시간 정도를 벌었습니다
땡땡이엔 역시 티아라안마. 차를 돌려 달려갑니다
이쁘고 몸매좋고 다필요없고 그냥 앤모드 쥑인다는 NF소영언니를 외쳤습니다ㅋ
뚜렷한 이목구비에 매력넘치는 소영언니 몸매는 적당히 늘씬한 키에 C컵슴가 굳굳
망설일틈도없이 탈의 후 곧바로 욕실로 가서 샤워를 받고
물다이는 없는 언니기에 바로 침대로 갑니다
귀엽게 찰싹 달라붙어서 떠는 애교까지 사랑스럽네요
대화하는 와중에도 손을 가만히 두지않고.. 만지작 꼴리작..
기습 키스와함께 BJ와..제 몸 구석구석 헤메이는 언니의 몸을 감상하며
평소에는 느껴보지못한 부위(?)의 감각을 즐기며
순식간에 세운뒤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위로 끝이납니다 ㅋㅋ
그녀의 달콤한 애교와 찰진 떡감에 정신을 차릴수가없었습니다 ㅋ
소영언니의 서비스는 나갈때까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제품에 안겨서 더 쌓인 떡정으로 무장한 애교에 행복하게 남은시간을 보내고 나왔네요
다음땡땡이도 소영언니랑 함께 하기로 약속하고 나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