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파타야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생활하고잇는 직장인입니다
퇴근후 정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만나서 술도한잔먹고
혼자 달려볼까 하고 찾던중엔 파타야에 방문했습니다
간단하게 가격대비 휴게로 고민하던중
남자는역시... 여튼 사이트를 검색중 가까운곳으로
무작정 찾아보자는 마인드로 찾다가
파타야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실장님이친절하십니다
시설이 엄청 깔끔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리사씨 첫인상은 160초반정도로 보이는 키에
웃는얼굴에서 보이는 눈이 참예뻤습니다
순수함에 한국말을 하려는 어색한 말도 귀여웠구요
애무를 받는동안 중간중간 짜릿 짜릿 했는데 특히 봉알을 핱아줄 때는
몸이 움찔움찔 할정도로 좋았습니다
정상위 자세로 다리를 쭉쭉벌린뒤에 제물건을입구에
비비기하다가살며시 귀두부터 쑥하고 들어가는게
삽입감과 쪼임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미친듯한 폭풍 펌프질을 해갈수록
신음소리는 더더욱 커지는더군요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쪼임을 느끼며 10분쯤흘렀을까요
절정에 다달아서 발사해버렸습니다
간만에 정말 빨리 싼 것 같습니다
이상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