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부터 보고 싶엇던 제시 매니저 보고왓네요~
휴게에는 어느정도 프로필에 포샵이 잇기 마련이라
그닥 생각 안하고 갓는대 와꾸가 정말 좋네요~
이목구비가 시원합니다~ 몸매도 시원하게 잘 뻗엇네요~
한국어는 조금 부족하지만 영어로 충분합니다!
근데 제가 못하는게 함정ㅋㅋㅋㅋㅋ 영어 그닥 필요없이
바로 샤워실로 고고고 샤워실 가서도 양치하고 키스
원하니 해주네요 물맞으면서 키스하는게 얼마만인지
제 뒤에도 씻겨주고 중간에 입으로도 한번 먹습니다ㅋ
기분 묘하네요ㅎㅎㅎ 침대로 가서 제가 먼저 공격!
제 혀 놀림이 빨라질수록 제시씨 숨소리도 점점 거칠어지고
저의 똘이는 점점 딱딱해집니다 제시한테 응꼬 서비스까지
받고 바로 장비 착용후 시작 투샷을 끊엇기에 초반에는
빨리 달립니다~앞치기 무한 피스톤질 한마디로 첫 자세부터
조져놧네요ㅎㅎㅎ 거기서 10분도 안되서 발사후 15정도 쉬고
바로 다음 달림을 위해 달려갑니다 이번에는 많은자세 하면서
요구도 많이하고 천천히 즐기다 뒤로 사정 시원하게 한번 더
햇네요~ 제시씨도 올가즘을 느꼇는지 제 얼굴을 감싸안고
안놔주네요ㅎㅎㅎ 이런 이쁜 처자가 이러다니 많이 좋습니다ㅋ
총알 모이면 한번 더 가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