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3.03③ 파트너명: 유나④ 후기내용:도저히 내 안에 있는 정액이 터질것 같은날.
유나와 투샷코스를 즐기러 가봅니다.
유나는 아담하고 섹기있는 스타일.
글래머라고 해서 통통하지 않고 쭉빵의 라인좋은 아이입니다.
유나와의 조우를 합니다.
반갑게 맞이해주고 이야기하다 눈 맞아 버렸네요.
그대로 1차전 진행을 합니다.
부드러운 입술로 키스를 시작으로 유나와 함께,
간단한 애무와 함께 정상위로 1차전 시작.
꽈악 물어주는 쪼임에..장사없죠... 1차전 정상위로
사정!!!!
유나와 끌어안고 이야기 좀 나누다가 샤워실로 갑니다.
샤워를 싹 하고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유나의 실력은 작다도 무시하면 큰일납니다.
2차전을 위해 흥분을 돋아주는 스타일로 너무 행복하게 발기를 충만하게 해줍니다.
유나는 정말로 바디실력 짱입니다.
아까 제대로 못해준 애무를 해줍니다.
유나의 신음소리가 짙어지고
이미 물이 흐르는 지경이 되어서 저는 바로 콘을 끼고 돌진..
섹소리가 온 방안에 가득차고 유나는 섹기있는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흥분된 나머지 더이상 참기 힘들어서,
사정을 합니다. 2차전이 지나니 다리가 후둘거리네요.
유나와 포옹을 하고 나왔습니다.
유나 너무 맘에 드는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