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야탑동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직원분들과 소주 한잔을 하고 그냥 집에 가기 아쉬움에
알딸딸한 기분을 누르지 못하고 오늘도 휴게를 이용했네요
여기저기사이트를 둘러보다 맛집이라는 곳에 새로운 키티라는매니져가 눈에확 들어오네요
실장님께 전화후 예약을 잡고 실장님이 말씀해주신 호수로 ㄱㄱ했네요
노크를 하니 피부톤하얀 키티매니져가 웃으며 인사를하네요 오빠~ 간드러지네요
그리고놀란건 어느정도 한국말을 한다는점 .. ㅋㅋ 항상 말이 안통해서 답답함이 좀있었는데 이건 좋네요 ㅎㅎ
키티매니져가 건내주는 음료한잔하면 잠깐의 대호ㅏ후 샤워서비스를 받았네요
가슴도 자연산이다보니 말랑말랑하니 느낌이 좋더라구요 샤워하면서 조물조물 했거든요 ㅎㅎ
물기를 닦고 부랴부랴 침대로 날아갔네요
키티매니져가 제가 급해보였는지 키킥 대며 웃어버리네요 ㅎㅎ 요망한기지배
그러기나말기나 너무 급했던지라 폭풍애무를 해버렸네요
청각보다는 시각에 민감한스타일인데 신음소리가 너무나도 꼴릿꼴릿하네요
그리고는 매니져를 제 위로 올리고 역립타임을 즐기다
더는안되겠다싶어 바로 씨디장착후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물이 너무 많더라구요 하는 내내 물소리가 날 정도였네요
정자세로 시작해서 옆으로 위로 뒤로 아주 할수있는건 다해버렸네요 ㅎㅎ
매니져도 같이 흥분한것 같아 즐기기에 너무나도 즐겁게 마무리를 했네요
다시한번 봐두 괜찮을 정도의 매니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