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에이스 에요 ... 아마 아실분은 아시리라 생각드네요
① 방문일시 : 오늘오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끌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게에 올라와있는 뉴페이스
사람들 반응이 완전 궁금했습니다...
조회수 최고에.. 댓글 50개 이상
와 얼만큼 대단하길래 예약이 되나싶어서
전화로 물어보니깐 운좋게 빈다고하네요
제가볼땐...누군가 예약 갑자기 펑크낸거같음ㅎㅎ
저로썬 되게 고맙더라구요
실장님 안내로 들어갔습니다 ㅎㅎㅎ
와..... 자게에서 아주 핫 할만하네요
극 슬림한 몸매 / 민삘인데 이쁜와꾸 /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전 순간 얼음이되고 말았네요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바닐라 캔들이보이네요
얼핏 들었는데 이언니가 그 유명한 바닐라 였네요ㅎㅎ
언제한번 에이스 보나보나 했더니 이렇게 운때가 맞아서 보게되었네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조금지났습니다. 전 서둘러서
움직일려고 하는데 끌림이는 여유만만 샤워를 하기위에
옷을벗는데 오....몸매까지 깡패네요 ...
고사리 손으로 씻김을 받았는데 서버렸습니다 ㅋㅋ
침대로와서는 바로연애를 하지않고 정성스럽게
마른애무를 뒷판부터 들어옵니다.. 우와.. 서비스까지
잘하네요 ... 이게 에이스의 품격인가 싶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애무를 하니깐 .. 첫 콜이 울리네요 ;;;켁
그래도 느긋한 끌림이는 콘을 씌여주고 여상위로
우아하게 섹스를 하네요 느낌이 확 쪼입니다.
다시 한번 콜이울려서 집중이 안될상황인데도 ..
저를 천천히 리드를해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키스를하면서 저의 허리운동에 보조를 해주면서
발사를 하니깐 세번째 콜까지 울리고 조금 누워있다가
샤워를하고나서 끌림이와의 아쉬운 작별인사를하고
나왔네요 ... 탕돌이는 아니지만 안마를 즐기는 1人으로써
지명이 생길꺼같네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