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하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후기보고 가본거이긴 한데 진짜 다들 호평이 좋아서
보고싶은분이 있긴했지만 그분은 출근을 안하셨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냥 담에갈까 하다가 실장님이 얼마나 선생님들 칭찬을 하시는지
진심이 느껴져서 하린이란 샘으로 보기로하고 방문해밨습니다
문열리고 진짜 거짓하나없이 너무이쁘서 기분 째지는줄알았습니다
역시 여자는 이쁘고바야댑니다
마사지고모고 대화만 하고와도 돈이 아깝지않을정도에
외모에 순간적으로 너무 좋아서 그때그 전율은
온몸에서부터 공포영화볼때보다 이렇게 온몸이 전기가와본적은 처음입니다
큰기대를 안하고가서 인지 진짜 인간적으로 이뻤습니다
실례인거 알지만 나이를 여쭤보니 24살밖에 안드셨네요 ㅋㅋㅋ
키는 육십삼 ? 사? 정도로 얼굴이 자체가그냥 흐트러짐이없어요
딱 딱 제위치에 자리잡아있는데 너무 이쁘자 자리잡고있는 얼굴입니다
무슨마사지가서 계속 얼굴애기만 하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직접 하린선생님 보세요 제가 왜이렇게 환장하는지 직접보셔야합니다 ㅋ
성격도 착하고 목소리가 밝아 말하는것도 똑부러지게 말을 하는데
그냥 사랑스러웠습니다
마사지가 곧바로 시작이되고 오일이 온몸에 퍼져가면서
부드럽게 촉촉하게 제등뒤에서 마사지하는데 촉감이
느낄때마다 그냥 사람 환장하네요
앞으로 돌아누워서 아슬아슬하게 밀착해주면서
얼마나 부드럽고 시원하고 좋은지
앞으로 돌리고 진행하면서는 그렇게 편안한 대화가
순간 정지가 된거같았어요 말을 꺼내야하는데 목구녕까지 차고
말이 안나오네요 마사지에 집중하다보니 ㅋㅋ
시간 꽉 채워서 므흣하게 진짜 너무 잘받고가요
목표가생겼어요 한달에 1번이상은 꼭 가서 눈도장찍고
친해지는게 저의목표입니다
근데 착해서 진짜 친해질수있을거같아요
요즘 가뜩이나 재미도없고 지루했던 찰나에 정말
그 안에서의 시간만큼은 외롭지않을거같습니다
여러분 달빛바디테라피? 와꾸바디테라피라고 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