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어느날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건마 경험담: 다좋다 시원하다 이런 후기들만 쓰면 어떤 분들은정말 시원했다?
하지만 통증이 없거나 아니면 압이 맘에 안들거나 할수도있는부분이라 다른분들에겐 좋을지 안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친구는 저같이 까탈스러운 손님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어린나이에 부드럽게 손맛을 살려가며 마사지해준 친구였습니다
지영이란 친구였는데요 20대 중반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물론 이뿌게생기고 몸매도 황홀하게 좋았어요 딱바도
눈요기는 확실이 될지 몰라도 저는 이왕 마사지가 시원했음 하는 생각이 강했기에
어린친구라는점이 조금 걱정도 되었으나 괜한 걱정이였던거같습니다 어찌나 어린나이에도 대화도 고급스럽고 이쁘게하는지
스웨디시란 마사지를 구사해주며 대화를 주고받는데 진짜 시간가는줄모르고 받아본건 처음인듯해요
그래서 저는 무족건 좋았다기보다는 저의 기준으로 좋았던걸 써보고싶습니다
저와비슷한분들에겐 힐링이 되었으면하고 제글에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해서요 ^ㅡ^
즉 와꾸로 보고다니면 좋겠지만 마사지는 마사지 실력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 합니다
마사지가 실력이 좋고 와꾸 몸매도 좋아서그런지 더욱더 좋았습니다
외적인것으로본다면 무족건 마음에는 드실겁니다 하지만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이열 소리가 나오지만 마사지 실력만 딱 본다면
밀착할때 그 짜릿함 ...잊지못할 힐링그자체입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이렇게 시원하면서 웃어본적은 또처음입니다
정말 큰 고민이있고 스트레스가 컸던 저에게 이런 마사지하나로 잠시나마 활력을 찾게해줬네요
100점드리겠습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