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잔잔한 평일 일끝나고 티아라에 방문해서 제이언니를 봤습니다
제이언니는 온지얼마안된 NF라는데
낯가림따위 없는듯 대화를 잘 이끌어나가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차분하고 참 매력적입니다
얼굴도 긴 웨이브머리가 잘 어울리는 세련되고 이쁘장한 외모에
몸매는 키도 적당 그리고 자연산의 슴가까지 가진 품에 안고 즐기면 좋을듯한 몸매를 가졌습니다
끈적이는거 별로 안좋아 한다고 하니까
알아서 물다이는 패스 해주는 츠자.
우린 누워서 호구조사와 고향이 같기에 이야기 할게 많네요.
제이언니도 잘 받아주니 재미지는데 서로 웃다가 눈 마주치니 분위기가
잡히대요 그래서 언니가 위에서 덮쳐줍니다.
빠는기술은 잘 빠네요 우린 성감대도 벌써 이야기 하다 텃기에 거기 위주로
저도 거기 위주로 역립해주는데 몸을 떠네요.... 물도 적당히 나오는 편이고.
이제 시작해야겠다. 하고 위로 올라옵니다.
콘덤 착용하고 삽입하는데. 벌써 쌀뻔함... 느낌 좋아요
교감이 이미 통했기에....언니와 서로 나누는 허리운동에 흥분은 계속 오릅니다
오르는 사정감에 발사를 했네요. 이제 운동좀 해야지 길게 하면 체력이 너무 딸리네요.
오랜만에 이런 마인드 언냐 만났습니다. 빠른시간내에 다시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