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5일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립카페 달려봅니다~
위치는 역삼역에서 좀 걸어가야되네요...
실장님한테 위치설명 받고 도착해서 전화하니 잠시만 기다리라고합니다
1~2분 기다리니 전화와서 급히 올라갑니다~
문여는순간 스캔을 하니 슬림하고 귀엽상이네요...
페이를 지불하고 샤워를 한후 드러눕습니다
위부터 애무후 기둥좀 해주고 쌍방울해주는데 스킬이 장난아니네요~
애무를 받는도중 쌀것같아서 키스하면서 해달라고하니
젤바르고 손으로하면서 키스타임... 이것저것 요구하는거 잘들어주네요...
마인드가 좋은 언니네요..
다시 쌀꺼같아서 말하니 시원하게 입싸.. 이후 청룡까지...
시원하게 물빼고 갑니다...
시간별로 없을때는 립카페가 최고죠...
아 이름이 민아라고 햇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을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