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솜이
⑥ 건마 경험담: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일하는 생지옥같은 한주에 희망을 주기위해 지쳐있던 나의 몸에 선물을 해주고왔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예약시간이 다소 걸리긴했지만 이게 인연이라면 인연이라고
생각이될정도로 솜이씨와의 만남은 그렇게 실장님의 연결로 이루어졌습니다
들어가서 솜이씨를 보게되는데 헉... 초건마샵이라지만 몸매가 너무좋네요
D컵은 되보이는 가슴에 얼굴도 이쁘고 거기다가 웃음이 평소에도 많은게 느껴지고 성격역시 좋아보였습니다
정말 귀찮으실정도로 말을 걸어보는데도 대답도 잘해주고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하며 시작된 마사지
부드러운 손길과 묵직하게 느껴지는 살결 나의 근육을 천천히 풀어주겠다고 몸으로 밀착하며 느끼게해줍니다
너무 야릇해서 잠이올법도 하지만 절때 잠이 안옵니다 뭉쳐있는듯한 곳을 집중해서 풀어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저의 신경이 다른곳에 가있다보니 마사지는 그냥 무뎌지기 시작하네요
야릇함이 너무 강했고 뭐라고 표현이 안될만큼 엄지척입니다 교감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분위기속에 정말 너무 시원하고 힐링이 되었던 날이였습니다
가슴이 너무커서...의도치않게 헙...ㅠㅠ 하... 하악
몸이 나른하다못해 온기운이 쭉빠진것처럼 이날 꿀잠을 청했습니다 받는 내내 너무 편안하게 해주셔서 그런지
제몸에 큰선물을 준듯해요 또받으러가야겠습니다 솜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