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시카 언니 요약]
키 167~8
몸무게 52(슬림)
얼굴 상(섹시필)
가슴 자연산 B컵
마인드 털털하고 하라는대로 맞춰주는 스타일
서비스 특이한게 자기도 그때그때 즐기려고 함
피부 탄탄하고 자기관리를 잘했음
스킬 기본적임
재접의사 100%
이 언니가 놀란게 여상 올라가서 안내려오대요?
보통 1-2분 하다 오빠가 올라와 올라와 올라와....
전 솔직히 이게 싫습니다.
간보기 당하는거 같은느낌이라서..
그런데 이언니는 내려올생각을 안하더군요?!
옹?? 계속 느끼려고 집중하는게 신기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는 특별하게 잘하는건 없는데 그때그때 마다
자기도 느끼려고 집중을 한다고 합니다.
가급적 원하는대로 맞춰주려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마사지와 젠틀샷]
10번 관리사님과 짜릿한 젠틀샷 한번더!!
언니와 연애 잘하고 바이바이 해도 기대됩니다.
왜냐면 CT스파는 다른곳에 별루 없는 핸플인
젠틀샷이 한번더 절 기다리고 있기떄문입니다.
언니와 연애후 현자타임에 돌입하면서
업소를 나가면 좀 기분이 허탈합니다.
그런데 한시간동안 마사지 시원하게 해주고
또 한번 핸플로 빼준다!! 이 얼마나 좋은 코스인가요!!
이거 얼마나 기똥찬 아이디어입니까?
두번하고 목욕하고 밖을 나갈때
얼마나 속과 안이 시원하고 개운하던지.
정말 이느낌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일주일간 달릴생각이 안납니다;
여튼 정말 후련하고 시원해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관리사님 얘기로 돌아와서;
나이는 살짝 있어보이지만 세련되게 여성스럽고
와~ 몸매 좋으시더군요. 탄탄하신게 보기 좋습니다.
항상 건식 마사지만 받는데 그게 더 시원하더라구요.
한동안 마사지를 받고 불이 어두워 집니다.
관리사님이 스킬이 들어갑니다. 집중합니다.
정말 이것만 하려고 오는 사람도 있다고 하시는데
그 맛을 정말 알거같습니다.
시원합니다. 최곱니다. 젠틀샷은 사랑입니다.
그리고 CT스파 2샷코스는 가성비 최강입니다.
[소감]
언니와 관리사님이 2샷을 해주고
라면이나 짜파게티를 맛나게 먹고
목욕 첨왔을때 한번, 나갈때 한번 해서 2번 하고
나오면 몸의 밖과 안이 모두 정말 시원하면서
기분좋은 현자타임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느낌을 한번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언니가 좋던 나쁘던 관리사가 좋던 나쁘던
다 용서가 됩니다.
하지만 용서 할정도는 아직 못봐습니다.
그리고 느낌에 앞으로도 못볼것 같습니다.
왜냐면 CT스파는 항상 평타 이상은 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