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화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종종 달리는 달리머네요
건마기준 글래머말고 진짜 글래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ㅋㅋㅋ
오늘은 어디 갈까 출근부 뒤져보다 한입만라고 새로운 업장이 보여 예약진행했네요
어디나 똑같겠지만 간단한 절차진행 후 예약시간 되서 입실 ~
노크하니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
처음에 실장님이 사차원톡톡튀는 매력이 있다고 하던데 첨에 대화할 때 좀 느낌 ..ㅋㅋ
나랑 얘기하다 갑자기 다른주제로 가버림 ㅋㅋ 귀여웠음 와꾸도 나쁘지않고 샤워하고 나와 알몸 보는데 들어갈떄 들어가고 튀어나올 때 잘 튀어나온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 몸매네요 ~
오빠 마사지 받을래? 물어보는데 그래도 건만데 ㅋㅋㅋ 받아야지~ 해서 받는데 매니져가 마사지를 잘하네요
어디서 배웠냐니 배우진 않고 샵에서 알바식으로 잠시 어깨너머 배웠다고 하더군여 ㅋㅋㅋ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 이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ㅋㅋ
어린친구고 이쪽업계 경험없는 친구라 그런가 스킵이 조금 귀여워요 ㅋㅋ 오히려 그 점이 더 맘에드네요
똘망똘망한 눈으로 입에 존슨물고 절 바라보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하고싶더라구요 (물론 하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기본 삼각애무와 BJ를 받다가 입에 싸면 어린아이 상처 받을까봐 조심스레 손으로 해달라고 요청하고 핸플로 시원하게 마무리 받았네요 ㅋㅋ
제가 좀 일찍 끝내고 나가는 편이라 준비하고 나가려는데 오빠 왜이리 급해 이러면서 좀 더 쉬다가 나가 밖에 먼지도 많은데 하면서 걱정을 해주는데
진심 여자친군줄 ㅋㅋ 톡톡 튀는 사차원친구랑 유쾌한 시간보내고 나왔네요 ㅋㅋㅋ
다들 즐달하시구 다음에 다른 후기로 또 인사할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