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페라리+1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아라의 페라리언니는.....
유일하게 티아라에서 +1이 붙는 언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워낙 지명도 많고 와꾸가 대에에에에박이라는데
그말에 궁금하던 저는 페라리 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정형화되고 알아서 척척하는 그런 스토리가 있는 서비스 스타일은 아니지만
손길이 무척 부드럽고 특히 닿을듯 말듯...부드럽게 건반을 누르는듯한
손길이 자극적입니다.
서비스가 센건 아닌데.. 그 느낌이 꼴릿하여 섹슈얼한 느낌이라 할수 있겠네요.
서비스할때 과하지 않는 신음소리와 맛깔스런 BJ덕분에 엄청 꼴릿해 졌고..
침대로 와서 잠시 언니를 품어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잠시동안 품어봅니다.
품안에서 가슴을 조물조물거리다가
이쁜가슴....골반...허리...를 지나
아래로 내려갑니다
비궁에 입을 맞추고 졸졸흐르는 샘물로 목을 축이고
그리고 하나가 됩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언니의 모습이 황홀하기 그지없네요.
이런저런 자세를 바꾸다
언니와 가장 교감이 잘 통하는 정상위로 즐겨봅니다.
살짝 웃는듯 찡그린듯 표정을 바라보면서
눈으론 황홀감을, 아래쪽에선 따스한 속살의 느낌을.....
지날수록 고급스런 와인과 같은 매력이 있네요.
페라리언니....또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