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오피에서 안마로 유입되는 NF들이 많죠.
나이는 어리고 와꾸 좀 된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상을 안겨주더군요.
안마에서 입은 내상은 안마에서 치유해야 되는 법.
그래서 애니팡에 가서 라라를 보고 왔습니다.
내상 치유용 즐달을 책임져줄 믿고볼 수 있는 언니니까요.
좋은 언니들이 많은 캐슬이지만 발랄하면서도 색스럽고
마인드까지 좋아서 내상을 치유해 줄 언니로는
라라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와꾸면 와꾸 스킬이면 스킬 떡감이면 떡감 뭐 하나 빠지는 게 없거든요.
오늘도 여지없더군요.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쉬지않고 들어오는 서비스.
여우같은 것이 그냥 사람 맘을 어찌나 쥐었다 폈다 하는지 숨이 다 막힐 지경이었습니다.
60분 동안은 오빠가 내 남자라면서 시간 꽉꽉 채워서
입으로 손으로 거시기로 절 즐겁게 해주기 바쁘더군요.
이게 바로 안마 언니의 마인드죠.
오피 언냐들은 절대 흉내낼 수 없는 넘삽겨 마인드.
예전엔 강력한 서비스에 비해 애인모드가 살짝 아쉽지않나 싶었는데
성격이 워낙 털털해서 그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살짝 빙구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도 엄청 귀엽구요.
단순히 이쁘다고 단순히 바디 잘탄다고 단순히 긴자꾸라고 해서
그 가게의 간판이 되는 건 아니죠.
남자를 기쁘게 해 줄 마인드가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라라 언니는 기본이 된 언니입니다.
덕분에 즐탕도 하고 내상도 치유했네요.
그냥 쵝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