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규업소를 탐방해보았습니다
아리라는 매니져를 보고왔는데요
음.. 20살이라그런지 정말 보약 한사바리
들이키고온거같아요 우선 반응도 너무 나도 리얼하고
움찔움찔 하게 반응이좋아서
애교도 가득하고 첨엔 약간 시크한거같았지만
말하면할수록 저와 잘맞는거같아요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아리는 우선 귀엽고 상큼한건 둘째치고 슬림하고 아담형이에요
슬림 아담 로리형 분들은 달리는데 아주 흡족하실꺼같아요
아리매니져는 말의 붙임성도 좋았어요 어설프지만 한국말패치도 되었습니다.
저는 아주 흡족한 대화를 한거같아요 ^^
샤워서비스도 되게 적극적으로 밀착하면서 해주고
되게 꼴릿한 시간이였어요 샤워하면서 저의 똘똘이도 만져주고
샤워가 끝나고 조금더 대화를 하고싶었는데 아쉽게도 시간이그리많지않아서
바로 연애를 돌입했어요 아리매니져도 기다렸다는듯이 표정을 야하게 짓더라고요
못참겠어요 서로 애무를 해주었던거같아요 69자세를 저는 좋아해서
69부터 들어갔어요 냄새도없고 반응도 리얼했어요
cd 를 건내주어서 착용했어요 이미 빳빳해진상태라서 아리의 속으로 넣기좋았죠
천천히 넣어봤어요 조임이 좋았고 좁았어요 반응도 슬슬 시동이걸렸는지
신음도 되게 야하게잘내고 아리를 바라보면서 쓰담으면서 신나게
박아줬어요 아리가 잘느끼고 수량도좋아서 정상위나 후배위 말타기등 다 적극적으로해주었네요
정말 신나게 피스톤으로 운동하고 신나게 서로 땀흘리고 느끼고 물고빨고하다가
끝난거같아요 20살 아리매니져... 보약이네요 역시나 어린매니져는 ..
강추드립니다 애기보실분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