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2번 가본업소.. 갈때마다 실장님의 추천에 맡겼지만 2번 모두 즐달의 기억이있는업소..
오랜만에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본다...
한번 더 가보고싶은데 괜찮은분 있나요? 물으니 그냥 저 믿고 오세요~ 하신다. ㅎㅎ
네!~ 그럼 아무나 예약 잡아주세요~! 믿고갑니다~~역시나 실장님의 추천에 맡기고 출발한다..
실장님만나서 인사하고 방 안내받고 들어간다..
순수 민간삘...아리따운 여인네가 반갑게 반겨준다..
성격도 어찌나 털털하고 밝은지 대화도 아주 매끄럽고 기분좋고 신나고 웃음꽃이 활짝핀다.
같이 대화를 나누고..씻고 나오니 침대에서 모든 준비를 끝내놓고 나를 맞아줄 준비를 하고있는 서아..
이불까지 덮고 수줍은듯... 기다리는아이.. 살짝이 이불을 들추고 옆으로 누우니 내 팔을 베고 나한테 안겨온다..
귀여운모습에 뽀뽀한번. 뽀뽀두번.. 그러다 자연스럽게 키스를 퍼붓고는 내가먼저 서아를 탐했다.
가슴을 애무할때 살짝살짝 부끄러운듯 소리를 참는듯 하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꽃잎을 탐하니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물이 흥건히 젖고...한참을 애무하니 한참을 흐느끼다가 역공에 들어온다..
빠른 혀놀림을 할짝할짝 가슴을 살짝 애무하고 물건으로 내려가서 열심히 애무하는데
아.. 애무고 뭐고 빨리 본게임이 하고싶다는 생각에 애무를 중단하고.. 본게임에 들어갈 준비..
준비를 마치고 진입하는데 뜨거운기운이.....물건을 감싸고.. 서아도 한껏 흐느끼기 시작한다...
반응이 워낙 좋아서 하악하악...서로 느끼면서 열심히 연애하다가 내가 지쳐서..
위에서 해달라했더니 나 위에서 잘 못하는데......그래도 해볼게용~ 하고는 올라탄다.. 크으...
다시 뒤로 했다가... 정자세로 마무리...마무리하고 나서...아..오빠 .. 너무좋았어요.... 라고 속삭이며 폭 안겨온다..
아...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잠깐동안 꼭 껴안고 누워있다가 뽀뽀한번 하더니 샤워하고오란다...
샤워마치고나와서 마지막 인사까지..
꼭 끌어안으며 오빠 또 나 보러오면안대?너무좋았어~~ 나 또 보러올꺼지~?꼭 와야대~~~ 라며 뽀뽀 쪽!
정말.....사랑에 빠질뻔했습니다... 중독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