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들어 심심치 않게
자꾸 들려오는 이름 “예진”
화려하지는 않지만 따듯한 느낌으로
굉장히 기분 좋은 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여인네가 등장하였다고 한다.
목소리가 매력적인 캐슬 야간의 이실장님과 함께
예진이 방으로 이동한다.
흠… 근데 난 왜 이실장님이 자꾸 끌리지? ㅋㅋㅋㅋ
각설하고
예진이의 첫 인상은 도도한 느낌이 살짝 있다.
그런 얼굴로 들어가자 마자 옷부터 벗으라고 덤벼들어
깜짝 놀랐다.
자기는 일단 벗고 알몸으로 커피도 마시고 담배도 피고 해야
조금 더 빨리 친해지는 거 같아서 그런다고 한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첫 인상의 도도함은 그냥 사라져버린다.
털털하게 이야기도 잘하고
별거 아닌 이야기에도 잘 웃어주는 모습에 마음이 편안해진다.
나의 아이코스를 가져가 청소를 해주면서
본인의 아이코스를 내주는 이런 배려심…
캬… 별 것도 아닌데 은근히 기분이 좋다.
물다이에 누워 씻는 것은 상당히 오랜만인다.
그녀의 서비스가 굉장히 느낌이 좋다고 하여
그 느낌을 느끼고자 그녀에게 몸을 맡겼다.
부드럽고 따듯한 느낌의 서비스가 한 없이 들어온다.
그녀의 서비스에 리액션을 꾸준히 전해주니
똥까시 꺽기 알까시까지 꽤 오랜 시간을 서비스에 할애하여 준다.
침대에선 나의 역공으로 시작이 되었다.
부끄러움 하나 없이 활짝 활짝 열어준다.
가랑이 사이도 활짝 열어주고
마음도 활짤 열어준다
부드럽게 애무를 하고 있는
내 손을 꽉 쥐거나 내 얼굴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준다.
연애에 들어가서도 그녀는
날 굉장히 따듯하게 안아주고 쓰다듬어 준다.
부드럽고 따듯한 그녀의 손길과 입술의 느낌이
너무 좋다.
뜨거운 아랫도리의 느낌과 함께 부드럽고 따듯한
그녀의 느낌에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사정을 하였지만
오히려 그 타이밍의 사정이 너무 좋았고
마지막 그 한 방을 까지 아랫도리로 짜주는 예진이의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다.
왜 그녀의 이름이 자주 들려왔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고
자주 그녀의 따듯한 품이 그리워져 찾아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