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시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티안마에서 애인모드로 추천받은 민트언니
그녀의 첫모습을 보자마자 애인모드가 가득 느껴집니다
상당히 어리고 순수한모습을 보여주는데
즐겁게 대화하면서도 눈빛도 달달하면서 분위기 좋습니다
음료한잔하며 대화해보는데 잼있는 성격이네요 ㅋㅋ
안쪽으로 이동해서 샤워를 하고 침대로 자리했습니다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핑크빛 서비스의 시작
키스와 알몸 비빔을 하면서도 제 손은 언니의 잠지쪽으로 유도합니다
69를 돌아주는데 제 입으로 아주 들이대더군요
오래오래 야무지게 빨아줬지요 그러다가 텐션이 엄청 올라가더군요
아예 민트언니를 눕혀놓고 본격적으로 빨아봅니다
아아~ 신음나오는데 이렇게 음란한 여자인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이렇게 했을텐데 말이죠 ㅎㅎ
한참을 자극하는데 촉촉한 애액 막 넘쳐나는 느끼입니다
이제 어느정도 시간도 지났고 CD를 장착하고 연애해야죠
아래느낌이 대박이더군요 제 똘이가 들어가는데
촉감이 촉감이~~ 끝내주더라고요
실제로 오래버티지 못하고 발사하고 말았네요 ㅠ
그래도 오빠 수고했다며 옆에서 밀착케어해주는 민트언니
계속 먹고싶은 언니였어요 흡족한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