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시간이 계속안되다가 맨존근처에 볼일이 생겨서 일을 보고
급히 예약을하고 달려가본다~
한눈에 알아보시고 실장님이 반겨주신다~
그렇지 이렇게 알아봐주고 기억을해줘야 올기분이 나는거지~
실장님에게 알아서 잘맞춰주세요~해봅니다^^
한번도 내상을 입은적이 없기때문에~
20분만 기다려달란 말에
두근두근 과연 이번에는 어떤 언니일까 기대를 하고
안내를 받아 클럽복도로 들어섭니다
문이열리고 인계를 받은 한 언니의 손
예명은 채린이라고 하는데 세련된 분위기의 이쁜 채린언니가
이쁜 원피스를 입고 인사를 해주십니다~
적당한 키에 B컵의 탱탱한 슴가 고급스런 섹쉬삘의 얼굴
채린씨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며
신나는 비트에 화려한 조명이 빛나는 정중앙에 자리를 잡아
본능적으로 그녀를 탐하고 그녀도 나를 탐하는데
제동생놈이 점점발기가되며 좌우로 흔드는모습을보고
귀엽다며 입에 넣어 낼름거리면서 맛보는 그녀의 모습이 또 섹스럽네요
어느새 장착된 라텍스 그리고 스탠딩 뒷치기로 그녀의 뜨거운 구멍에
나의 동생놈을 투입! 비트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니
채린씨가 너무나 잘 느껴줍니다
그 꿀렁대는 느낌에 사정감이 점점 몰려오고
도저히 버틸수 없기에 인내로 참아내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씻김을 당하고 물다이에 누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대화하는것도 뭘해도 어색하지않고
서비스할때도 이건 너무 꼴릿야릇합니다~
너무 좋다는말이죠~~~~
우선 바디내용은 거진같습니다
그중 이젠 틀린점이있다면 아가씨들마다 자기들만에 기술이라던가
애무법이 다르게 들어간다는거져~
채린씨는 물다이위에서 아주 날라다닙니다
제 똥꼬는 이러다가 걸래가 되겠습니다~
너무 광적으로 부드럽게 잘 흡입해줘서~
대충 여기까지만하고 씻고나와 침대에 채린씨와 누워
키득키득 웃는데 귀여워 죽는줄 알았내요~
채린씨가 갑자기 덮칩니다 이런 왜이래 이러지마~~~~~~~
갑자기 키스를하며 제 동생을 잡고는 미친듯이 돌리며 왔다리갔다리
너 굶었니??천천히하자~하니 오빠가 이렇게 날 만들었다며
자기는 원래 이런스타일이 아닌데 제가 변하게 만들었다는데~
좋은소리같내요~그래 알았어 너 맘대로해~
제동생 bj를 하는데 뽑히는줄~
동생양쪽애들도 터지는줄~하지만 너무 좋다는~
부비부비를하다가 너무 둘다 이분위기에취해
빨리 동생 옷을 입히고 채린씨가 위에서 야생마처럼 흔들어줍니다~
어떻게 이런힘이 나오는지~침대 걱정이 살며시 되었내요~
이런게 바로 섹의힘인가요~ 오랜만에 너무 정열적으로 섹스를 해봅니다
원래는 구체적으로 싹다쓰지만 지금 내동생은 채린씨와의
섹스를 생각하니 바지를 뚫어버리려합니다
빨리 쓰고 손마담한테 가야겠어요~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섹스를 마치고
채린씨를 일으켜세워 키스를하고 다음기약을하고
방을나갑니다 전 조용히 실장님을 보고 엄지를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