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원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이를 볼려고 계속 전화를 했으나 계속 예약마감....
나 캐슬 블랙인건가?? 하며 오늘도 예약을 했는데
예약을 성공하고 블랙 아님을 확인 했습니다 ㅋㅋㅋ
시간 맞춰 방문해서 샤워하고 안내를 받아 2층으로 올라가 방으로 입장
문이 열리네요~~ 그녀가 대기하죠~
웨이브 단발머리를 한 원이 언니가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인사를 하는데
와……. 여신 느낌의 아우라를 뿜뿜!!
아나운서 or 기상 캐스터 분위기의 기품 있는 이미지 입니다
키도 크고 몸매까지 갖춰서 왜 제가 몇일째 예약에 실패했는지 자각하게 되더군요
시스로 원피스 안으로 보이는 가슴골이 제대로 파였더군요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목소리도 차분하면서 밝고 느낌 좋습니다
담배피고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안아 봅니다
저는 언니 안고 있는게 너무 좋습니다 ㅎㅎ
원이 언니와 교감을 찾으며 애인모드를 즐기며 연애를 합니다
뭐 연애내용이야 다 비슷하니 ...
원이 언니의 장점이라면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몸매관리가 탁월합니다
군살하나 없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에
아나운서&기상캐스터 이미지의 얼굴을 보면서 하는 섹스는 말이 필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