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7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여우야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우야 서우 지명~
오빠~~~ 안녕~~ 하며 애교부리면서 탈의시켜주는 서우언니 손을보면
참 가느다랗고 곱네요.
고생하나 안한손같이 이쁩니다 얼굴대로말이죠.
침대에선 키스하면서 손이 왔다리 갔다리
그러다가 어느정도 섰다하면 애무돌입.
개꼴립니다. 아뇨 미치죠 홍콩도 저리가리.
무쟈게 꼴릿하면서 20분안에 싸면될것을
2분안에 쌀거같이 게이지 올리면서 피치를 이빠이 올려대는 그녀.
입으로 어느정도 했다하면 손으로도 번갈아가며 현란한 손기술을 펄치는 서우
ㅊ보촙촙촙ㅊ 척척 질척 척척 언니의 정겨운 핸플소리가 아쿠아를 코팅막으로
절묘하게 방안에 가득차면 그떄부턴 그냥 미치는거예요.
서우없인 못살아 정말못살아 되는거예요.
시원하게 샷하고 깔끔하게 닦아주고는
톡톡~~ 오빠 고생했어욨^ㅆ^
오빠가 무슨 우리서우가 고생했지 ㅅ~~ 하면서
서로 무슨 몇년 알고 사귀고 지냈던 사이마냥 편안하게 대화하곤 시간이되어
나왔습니다.
여튼 서우.
그냥 꼭봐야 하는 필견녀, 지명 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