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조이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규업소 방문해보았어요~ 평택역 인근의 엔조이~
프로필을 봤더니 딱 제 스톼일의 아리 매니저가 보이고
그대로 꼽혀서 풀발기해서 바로 전화드리니 실장님 친절히 안내해주시네요
간단한 인증완료후 입성했어요~ 문이 열리고~ 아리매니저 나오는대~
딱 20살 귀염귀염한 아리 언니가 서툰 한국말로 인사를해주네요
들어가니 조명색이 너무 꼴릿꼴릿하내요
내부도 깔끔하게 잘 정돈되 있구 아리매니저와 간단히 대화를 해보니
한국어 패치가 잘되있어 편하게 대화가 되네요~
같이 음료 한잔 먹고 샤워 하러 들어가니 아리매니저 본격 전투모드로
들어갑니다 하윽 샤워를 하는건지 저도 모르게 bj를 받다보니 저도 모르게
샤워는 끝나있고~ 저의 분신은 발사 준비 카운터를 할려고 해서
스퇍 우리의 연애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위에서 바라본 아리매니저 실장님 실망입니다 100프로 실사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사진을 그렇게밖에 못찍으셨어요?
사진과 동화율이 120프로 오히려 사진빨을 못받으셨더라구요
이래서 약은 약사에게 사진은 사진사에게 인가봅니다
침대위에서의 아리매니저 대단한 활어녀입니다 가벼운터치에 바로바로
즉반응이 와주니 반응만봐도 어흑.... 가볍게 시작한 69에 그녀의 허리가
접히는줄 알았고 밑에서는 용천수가 터져나와네요
민감활어녀그 따로 없습니다 몸은 섹녀인대 부끄부끄하는 아리매니저를 보니
20대때 만나던 애인과 첫 연애를 하던때가 생각 나서 더욱 흥분이 돼네요~
사입과 동시에 또다시 나타나는 민감활어반응 거기에 쫍보의 쪼임은
너무 강렬한 자극이었고 너무도 쉽게 발사위기가 들이닥쳐 바로 그녀를 끓어 안고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었고 그녀의 입술을 탐하다 또다시 위기가 또다시 자세를
후배위로 바꾸었지만 그녀의 쪼임을 당해내지못하고 발사해버렸내요...
아쉬운마음반 즐거운마음반으로 마무리하고 퇴장시간까지 남은 시간을
그녀와 편안하게 대화하다가 그녀의 인사와 키스를 받고 나왔내요
한국어가 서툴지만 대화가 가능하니 조금더 흥분이 돼었고 더군다나
그녀의 반응에 20대 연애하던 때가 생각나 회춘하는 기분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