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진아씨......
이런 말 쓰면 연식 다 들통나긴하는데 하는 수 없다.
우리 세대에게 예진이라는 이름은 청초하고 청순하고 조신하고
하여간 뭐 좋은 건 다 갖다붙힐 수 있는 이름.
그래서 그런지 예진이라는 이름의 언니만 보면 반사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다.
캐슬의 예진을 보게 된 것도 순전히 이름 때문.
이름에서부터 풍기는 고급스러움 기품 뭐 이런게 느껴지지않는가?
뭔가 여자여자한 분위기가 배어나온다고 해야할까?
캐슬의 예진은 이름과 인상이 대단히 매치가 잘되는 얼굴이다.
민삘이면서도 노성형 느낌 나는게 와꾸 대단히 뛰어나고
슬림과 극슬림 사이의 몸매이면서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확실한 볼륨감이 사람 꼴릿하게 만든다.
요즘 캐슬 언니들의 와꾸 수질이 급상숭 중인데
그 중에서도 상위권 먹을만한 레벨의 얼굴이 아닐까 싶다.
와꾸 좀 되는 언니들의 약점 중의 하나는 서비스다.
특히 오피에서 넘어 온 영계쪽 친구들이 이런 경향이 강한데
예진은 이 쪽에서도 확실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다이 서비스의 퀄리티가 확실하거든요.
특히 항문 주름을 하나하나 세는 듯한 똥까시 서비스는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예진의 필살기 중의 하나.
예진으로부터 엉덩이 한번 공략당하고 나면
다른 언니들의 서비스에 만족하시기 힘들거다.
그만큼 열과 성을 다해 서비스한다.
거기에 진성 연애를 하는 듯한 흐느낌과 떨림이 일품인
연애까지......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언니다.
이런 언니 보려고 안마 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