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시간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소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역시나 주말은 휴계아니겠습니까 ㅎㅎ
거의매주 일요일 첫타임엔 휴게를 즐기는 1인입니다
오늘역시도 사이트를 보다 단골집에 새로운 매니져를 보러 뛰어갔네요
매니져의 이름은 소나매니져였네요
집하고는 10분거리라 자주이용하기도하고 자주가다보니 실장님과도 친해졌네요 ㅎㅎ
첫타임을 예약하고 정해진 코스대로 움직였네요 ㅎ 말씀안해두 다들 아실거라 믿고..
일단 매니져가 피부가 다른 매니져분들보다는 하얗네요
스타일은 섹시보다는 큐트?? 귀엽습니다 한국말도 조금 하는데 더 귀엽더군요
소나라는 이름과 걸맞는 외모와 몸매네요 ㅋㅋㅋ
샤워서비스는 하드하진 않았지만 어느 다른곳들과 비슷하네요
전 원래 샤워서비스보단 본게임에 힘을 더 주는편이라 크게 생각없었구요
이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ㅣ
일단 반응면에서는 좋습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인지 몰라도 수줍음에
나오는 신음소리 색다르더군요 ㅎㅎ
참으려고하는데 본인도 모르게 새어나오는 소리랄까 ?? ㅎㅎ
대놓고 내지르는 소리보다는 전더 흥분이 올라오더라구요
여기저기 저의 입으로 몸스캔을 맞춘뒤 장비장착후 신나게 피스톤질 시작했네요
제가 물건이 좀 좋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애무때와 다르게 소리가 좀 거칠어지네요 ㅋㅋ
극강 하드코어의 매니져는 아니였지만 다른매니져들에게 없는 매력이있는
그런매니져를 보고온것같아 재미있게 시간 보냈네요
그리고 자연산 가슴이라 그런지 아주 느낌도 좋았구요
시체족들에겐 비강추지만 섹을 즐기시는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리고 가요
여기까지 저의 부실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