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8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시크
④ 지역명: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보라 D 코스
⑥ 건마 경험담:
한동안 바빠서 똘똘이 굶겼더니 물 차오른지 꽤나 됐습니다
수시로 똘똘이 발딱서서 아우성 치는데 ..이제 슬슬 빼줘야 겠다 생각했었는데
낮에 할 것도 없고 물빼러 가기 딱이다 싶은 타이밍이 와서 어디든 가야지 싶었는데
몸도 풀고 물도 뺄 생각으로 멀지 않은 곳에 가끔씩 다니던 시크 에 전화 예약
도착해서 실장님과 통화 후 업장들어가서 실장님과 인사드리고 실장님 훈훈하시니 친절마인드 둘둘 두르셨네요
방안내를받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노크하니 방문 열리고 귀여운 언냐가 인사하면서 반겨주네요
그래도 기억나는건 일단 약간섹시상 귀염상조금있는 몸매도 너무맘애들고 볼륨까지 정말 비쥬얼 굿 굿
이언냐 이름이 보라 라고하는데 조금 농익어 보이는듯 하면서도 청순해해 보는게
나이는 딱히 안물어봤지만 20중반 쯤으로 예쁜게 마음에 쏙드는게 기대 됩니다
서비스 언능 받고 싶다고하니 미소 지으며 고개 끄덕이고는
삼각 애무를 시작으로 한창 서비스 해주는데 정말 그간 굶주렸던 갈증 해소하려고
언냐를 괴롭히면서 이자세 저자세 요구했는데 그럴때마다 싫은 내색 안하고 응대해 주는 클라스!
정말 마인드 까지 끝내주는구나 싶었네요
마무리 전에 역립으로 보라 언냐 크리까지 물빨 하면서 반응 살피는데 서서히 반응하면서 나오는 신음소리에
갑자기 똘똘이가 아우성치는거 진정시키고 자세 잡고 합이욧으로 언냐 봉짓살과 느끼며 즐겨보려고 했는데
똘똘이가 봉짓살에 닫자마자 참지못할꺼같아서 CD를 받고 보라언니와 붕가붕가
크... 이맛이죠 떡감 오지는 보라언냐의 엉덩이힙살을 잡고 신나게흔들어 쒜낏 ~~
쫀득함이 전해지더군요 저의 똘똘이 깊은곳에서 이미 그전에 애무서비스와 이런서비스를 받아서그런지
신호가 빠르게오네요 보라의 엉덩이를 강하게 부여잡고 신나게 ~~
많은 양을 미소을 지으며 깔끔하게 정리하는데 손님을 위한 배려심에 폭풍 감동입니다
그날의 달림으 베스트 중의 베스트로 다음 부터는 무조건 보라 언냐 지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