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는 몸이 피곤할때 받는거
자위도 몸이 피곤할때 땡기는거
두종류를 다 만족시키는건 건마
근데 사실 건마엔 딱 "건마스타일" 이라고 불리는
여타 유흥과는 좀 다른... 뭐랄까
그렇게~~~~~~~~~ 몸매 나오는 언니는 없다
뭐 여태 많이 가본적은 없지만 대부분 그랬고
평범 혹은 유흥계에선 이례적으로 좀 낮은 몸매를
내세우고 서비스위주로 경쟁하는 업소가 많은거 같다
물론 기본은 마사지겠지만..
나는 일단 몸매를 좀 따진다
무슨 AV언니찾냐는 분들도 있지만
마사지는 둘째치고 마무리라는 옵션까지 더해질라면
시각적인 흥분도와 만족도도 앞서야 하기에..
아마 건마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많은 욕을 하시겠지만 ㅠㅠ
어쩌겠는가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ㄷㄷㄷ
여튼 가본곳은 많이없고 간간히 가던곳에서
몸매위주로 설명을 했고 그에 맞게 요구를 맞춰준곳은 일단 퀸프로라는 업소
그리고 언니는 진아라는 예명은 언니이다
들어가서 보니 섹쉬하게 생긴외모에 늘씬한 키와 볼륨까지 좋은 몸매에
일단 만족스러움을 먹고 들어간다
여튼 마사지순서는 다 같을꺼라 생각했는데
일단 샤워도 시켜주는데서 몬가 오피온거 같은 느낌도 받았고
마사지할때도 우선 의상이 야해서 눈알 돌리기 바쁘고
무엇보다 마사지 실력도 생각이상으로 좋습니다
전문가수준은 아니지만 그에 상응하는 수준급의 마사지 스킬을 가진 진아언니
서비스도 역시 그 빵빵한 슴가로 비벼주다가
나의 아랫도리를 마구 빨아주면서 흥분시켜주는 그녀의 혀와 손놀림에
빠른 GG를 칠수밖에 없었네요
안구에 가득차는 흥분감으로 쉽게 발사성공~~
하나하나 조그만거도 소리없이 신경써주는부분은 좋았다
또다른 몸매걸을 찾아서~~~~ 또 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