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랜덤탔다가 뜻밖에 맘에 드는 언니 발견했습니다.
원래 대기 시간이 좀 길더라도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보고 싶은 언니 보는 타입인데
오늘은 기다리기도 싫고 숨은 진주도 발견해보자는 생각에 실장 추천 랜덤 탔습니다.
은근하게 쌕기 넘치면서 다 내려놓고 즐기는 연애를 한다는 얘기 듣고
장미 언냐를 봤네요.
실장님들 영업 멘트야 원래 반만 거르고 들어야 하는 법이지만
그렇제 자신있게 추천한다니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키는 좀 작고 슬림한데 꽤 이쁘장하게 생긴 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가 관능적이네요. 대화력이 좋아서 처음부터
언니가 리드를 하네요. 새언니에게 낯을 좀 가리는 저는 좋았습니다.
전에도 느꼈지만 캐슬 야간의 클럽 아이는 초반이 좀 약합니다.
물론 중간 서브가 들어와서 본격적인 연애를 할 때 서브를 쳐주긴 하지만
초반 서브를 좀 더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장미 포함 세언니에게 서비스를 받은 후 방으로 이동해 봅니다.
물다이를 탄다는데 제가 물다이 안좋아해서 패스하고 침대 위에서
마른다이부터 시작했네요.
스마타라고 하죠. 언니가 아랫도리로 부비부비하는 거.
그거 엄청 잘하더군요. 그러면서 온몸을 핥고 빠는데 엄청 좋았습니다.
애무로 똘똘이를 확실하게 세워주니까 연애감도 자연스럽게 좋아지더군요.
온래 몸집이 좀 작은 편이라 거기도 좁보이니다.
마치 태국 푸잉들과 연애하는 듯한 꽉끼는 느낌이더군요.
허스키한 목소리로 깊숙하게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진짜 섹시했습니다.
와꾸는 중중, 몸매도 중중, 서비스는 상상, 연애감은 중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