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 샤넬
④ 지역명: 화양리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휴게텔 경험담:
작년 겨울에 메리를 접견하고 너무 만족했던지라
재접하려했는데 아쉽게 고국으로 돌아갔다는...ㅜ
다시 돌아올거라는 소식을 접하고 무지하게 기다렸는데~
1월쯤 온다더니 쬐금 늦게 왔네요...
메리 프로필 뜬거보고 실장님께 출근여부 확인후 바로 달려갔습니다.
메리는 큰눈에 밝으면서 청순하고 와꾸에 웃음모습이 너무 일품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굉장히 중요한게 몸매가 끝장난다 이겁니다
현지 모델 출신이라 기럭지가 장난 아니에요 ㅎㅎ
다리라인도 제일 우수한듯 ㅋㅋㅋㅋㅋㅋ
부푼마음에 입실해서 메리를 기다려보는데
방에 들어오자마자 알아봐주네요 ㅋㅋ
방에 들어오자마자 껴안고 뽀뽀부터 해주는 매니저 요즘 많이 없자나요? ㅎㅎ
샤워하고 물바디 탈때부터 돌변해서 저돌적으로 서비스해주는 ㅋㅋ
손끌으로 간지럼을 태우며 모델같은 긴 바디로 슬리핑받는 기분은 ㅋㅋ
가슴도 말랑말랑한게 자연산이라 촉감이 쥑입니다
부들부들 떨면서 물바디를 받다가
메리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러 침대로 이동합니다
혀놀림도 좋고 귀부터 시작해서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기분 정말 좋아서 애무만 오래 해달라고했어요ㅋ
묘한기분이 들면서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더라구요 ㅋㅋ
민망해서 원래 이런곳와도 소리같은거 안내는데 ㅋㅋ
흡입력도 적당하고 정성스럽게 해주니 답례로
메리 눕혀서 역립들어갑니다 ㅋㅋ
가슴꼭지만 애무해줘도 눈 지긋이 감고 느끼는데 움찔움찔댑니다
서서히 밑으로 내려와서 메리의 봉지를 탐해보는데
냄새도 안나고 관리를 잘하는듯합니다 ㅋㅋ
보빨하니깐 서서히 사운드가 커지더군요 ㅋㅋ
분수정돈 아니어도 수량이 충분해서
바로 장갑끼고 정상위로 펌핑하다가 뒤치기 작렬~~~
강약중간약~ ㅋㅋ 속도 조절하면서 해주니
사운드가 오히려 더 흥분되고 좋았어요 ㅋㅋ
발사하고 나니 수고했다고 등도 토닥여주면서 기분이 좋아 팁까지 줬네요
워낙 오랜만이라 방가워서 줬습니다 ㅋㅋ
아무래도 태국처자들이 오래 못있으니 메리 있을때만이라도
샤넬 문지방 닳도록 갈듯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