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번개]?직찍실사?큰 키에 탈아시아급 골반!! 오바이트 직전까지 목젖까시를 해주더니..지가 먼저 두번싸버림..ㄷㄷ
① 방문일시 : 3/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3월 9일은 달림번개가 있는 날이었죠~
저 포함 총 5분이 만나서 레드하우스에서 달렸습니다.
번개에 대한 후기는 /bbs/board.php?bo_table=ccc_0021&wr_id=644851 <---요거 클릭해서 한번 봐주시구요^^
이번엔 그날 봤던 사라언니 후기입니다~
[사라]프로필

170cm의 키가 크고 특히나 골반이 완전 탈아시아급인 언니네요~
딱 보자마자 골반라인이 장난 아니었어요!!
얼굴은 유준상하고 결혼한 홍은희 느낌이 좀 나는데~
표정이 엄청 다이나믹합니다!!
뮤지컬배우급 표정을 지으며 얼굴로 말을 하는데..약간 4차원끼도 살짝 보여요.ㅋㅋㅋ
음료한잔 받아서 담배한대 피우며..스을쩍~후작질을 하려니까..
"엄훠~왜이러세요~~소리지른다~!!!"
"소리질뤄봐~~ㅋㅋㅋ 진짜하면 재밌겠다~~ㅋㅋㅋ"
"음..오빠 저쪽가서 숨어서 바바리맨 해봐~그럼 내가 보고 소리지를게~ㅋㅋ"
"그래? 그럼 나 저기가서 딸치고 있으까?"
"엌ㅋㅋㅋㅋㅋ 근데..밖에서 아무도 못들어~ㅋㅋㅋ
"

한실장님이 약간 호불호가 있다고 하셨는데..아마도 이런 유머코드가 특이해서 그런듯합니다.ㅋㅋ
손붙잡고 탕으로 씻으러 들어가는데..
"나 기다리면서 샤워 다했는데..."
"그래? 그럼 뭐할래??"
"굳이 머..."
"오빠.. 여기 양치하고 샤워만 하고 가는데야~~그냥갈꺼야? ㅋㅋㅋㅋ"
뒷걸음질로 욕실을 그냥 다시 빠져나와서는..
뒤에서 가슴을 만지며~사라의 슬립을 벗겨내리는데..
옷이 골반에 걸려서 안내려갑니다.!! 완전 사기급 골반이에요~(국내 옷은 사이즈가 안맞는답니다..)

사라가 알아서 옷을 벗을벗고 침대로 가는데...
뒤에서 끌어안으며 등을 한번 혀로 쓸어내리고 사기골반의 엉덩이에 뽀뽀를 쫍쫍~해줍니다.
"아아잉~~소리지른다~ㅋ"
장난을 치지만 눈빛이 변한채 돌아눕는 사라에게 키스를 하며...먼저 애무를 시작하니~
젖꼭지에서 부터 호흡이 거칠어지는 사라...
아래로 내려가 이쁘게 디자인 왁싱이 된 봉지를 빨아주니..
갑자기 역변하는 엄청난 반응을 보여주는데!!!
배가 울룩불룩하며 요동을 치는게...마치 금방이라도 에일리언 한마리가 뱃속에서 튀어나올듯한 움직임!!
격렬한 신음과 함께 푹~꺼졌다가 다시 불룩 솟아오르며 느끼는게 장난아닙니다. 하앍~~
"하아..하흑!~아흐읍!! 하아아오옥...핫~흑!"
그러더니 못참겠다는듯..제 팔을 막 탭을하곤..저에게 곧장 달려들어서...저를 빨아재낍니다.
"음~~흐음~읍! 웩~컥! 끄읍~꺼억꺼억!"

눈물이 날정도로 울컥거리면서 깊숙히 목젖까시를 하는데...
정말 제대로된 목젖까시라서..목구멍을 지나 후두로 들어갈때 귀두에 느낌이 장난아닙니다.
야동에서 강제로 목까시 할때처럼...
침이 질질 흐르고..꾸걱꾸걱 소리가나며 오바이트 직전까지 그냥 쑤셔 넣는 사라...하앍!!
"하아흑..흑..."하며 입을 떼는데..우는줄 알았네요;;;;ㄷㄷ
터질듯이 꼴려있는 곧휴에 코팅을 입혀주고..합체~
하아...쪼임 장난 아닙니다.
엄청난 골반에서 나오는 예사롭지 않은 쪼임!! 쫘악~ 잡아주는 쪼임이에요~
"아하악~~아흡.. 오빠~! 하아..하아..어후~아학! 흡~어흡!! 악~악! 윽! 악!"
깊숙히 박아줄때마다....
숨이 멎는 것처럼...호흡이 딱딱 끊어지며...느끼는 사라...

"아~자기야~~아..나..어뜨케...하아..하아..아..오빠아...흐으응~흐으흐응~~~"
울어버릿것만 같은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며...어트카냐는 표정을 지으며 느껴버리는 사라...
그렇게...그대로 한번을 느낍니다....
그러다가...제가 격한 펌프질을 해주니까 또한번 미치려고 하더니...
갑자기 저에게 매달려 오며 일어나서는 마주앉은 자세로 올라와서 허리를 꺽으며 파득파득~
자기가 느끼는 느낌에 저절로 허리가 꺽여서 더 깊게 들어가 버리고...그때마다 더 죽으려 합니다...
결국~~
"하...하아아아...오빠!오빠!!오빠아~!!!" 다급하게 오빠!!를 외치고....우는듯 신음하며 한번 더 느껴버립니다.
오르가즘 반응이 어떤건지 확실히 보여주며 먼저 가버린 사라....
저에게 키스를 해오며...하앍하앍~여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라가 이미 두번이나 느껴서.."잠깐 쉴까?" 그랬더니..
"으응~~좀셔~" 라고 말하곤 사라는 다시 딮쓰롯~~목젖까시!! 시전~

다시 목젖까지 쑤셔넣으며..빨아주는데....
"나 가슴빨아줘~"
"(입에 문채로 고개를 절래절래..) 으으응~(시러~)"
"곧휴빨거야~?"
"아니~ 다~~빨거야!!
"
쩌걱쩌걱~웁! 또 한번 오바이트할정도로 깊숙히 목젖까시를 해주고.. 가슴까지 빨아주고서야 다시 합체~~
이제는 저도 느낌이 올라와서...바로 강한 템포로 박아재끼는데..
사라가 또 한번 느끼려는듯~아무거나 막 붙잡다가... 테이블 붙잡아서 쓰러트릴뻔 하기까지...ㄷㄷ
이젠 저를 느끼게 해주려고....밑에서 호흡을 맞춰서 맞박자를 쳐주니..바로 솟구쳐오릅니다.
윽!~ 큭!흡!헉!!! 하아아아......발싸~!!!

너무나 격렬한 폭풍같은 섹스에....둘다 땀에 젖어서는...
"너..첫탐부터 이래도 되는거야?!!"
"나 퇴근할거야~흥~ㅋ"
"아..안되...너 퇴근하면..나 블랙이야...!!
"
"아! 블랙이야???ㅋㅋㅋㅋㅋ
"
기진맥진해서..겨우 담배를 입에물고..누워서 담배한대 피우곤 씻으러갑니다.
예비콜도 울렸구요~~
근데..사라는...콜이오거나 말거나...하나두 서두르지 않고...내 맘대로 할거야라는듯...ㄷㄷ
한껏 여유부리며 씻겨주고는 콜오는걸 뚝~끊어버린채...엘베까지 배웅해 주네요~ㅋㅋㅋ
코드가 좀 독특하긴 하지만...
오바이트급 목젖까시랑 연애(오르가즘)반응..그리고, 쪼임은 아주 훌륭한 언니였어요~!!
방에 내려오니까...다른 분들이...
"아니...풍차님!! 얼마나 하셨길래 얼굴이 그렇게 퀭~해지셨어요...??"라고 하시는데..ㅋㅋㅋ

기력이 딸려서...
다같이 모여서 탕밥먹고 한참 수다떨다가 퇴실했습니다.
번개후기랑 같이 보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달림번개 후기도 봐주세요~~
다시 링크올려드립니다.
/bbs/board.php?bo_table=ccc_0021&wr_id=644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