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3.08 (금요일)
③ 파트너명: 유나
④ 후기내용:
날씨가 따뜻해졋는데 미세먼지가 극성이네요.
주간에 한적하게 연차를 쓰고 방문해봅니다.
유나 저번에 봣는데 좋더라구요.
예약을 해놔서 들어가서 씻고 유나의 방으로 바로 갑니다. 반갑게 반기는 유나.
본인이 아끼는 커피도 한잔 얻어먹고,
이야기를 해봅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가슴은 글램하고 날신한 몸매..유나.
올탈하니, 꼴리네요.
물다이로 갑니다. 유나 물다이도 참 잘 탑니다. 물다이 꼴릿하게 잘 타는 유나와 물다이에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역시 흡입력.. 더 좋아진듯 하네요. 아주 서비스가 진합니다.
두번째 방문하니 서비스를 더 진하게 해주는듯 역시.. 이래서 지명..ㅋㅋ
물다이에서 나와서 유나를 눕히고 빨아봅니다. 빨면 빨수록 짙어지는 애무에,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자세를 바꿔서 유나가 애무를 하다가 삽입..
이 따스한 쪼임에 유나를 보는 거겠죠. 유나의 허리 돌림에 벌써부터 신호가...ㅠㅠ
참고 정상위로 가서 유나와 키스하면서 달립니다.
그리고 후배위에 가서는 역시.. 버틸수가 없어요. 그대로 돌진...
다음에는 투샷해야겠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