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윤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런저런 행사들을 마치고 일을 끝낸 토요일 오후...
피곤하고 몸은 여기저기 쑤시고 되게 피곤한데,
또 한편으론 그 피곤함 가운데서 달리고 싶은 마음이 불끈!
오피를 제대로 달리려니 체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그냥 자야되나.. 고민하던 찰나에
오랜만에 건마생각이 났네요.
맨 처음 유흥 입문했을때도 건마로 시작했는데..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때를 떠올리면서 건마를 한번 가야되나 갈등때립니다.
항상 이런 종류의 갈등이 반복되면 결국 대부분 달림신이 제압하죠 ㅎㅎ
그래 오랜만에 건마다! 결정하고 근처 퀸프로건마로 연락드립니다.
잠깐 후기를 훑어보니 윤채언니가 눈에 들어와 한번 보기로 결정!
건마의 최대 장점은 몸도 풀고 물도 빼고 아니겠습니까? ㅋㅋ
도착해서 윤채언니호수로 들어갑니다
윤채언니 생긴것도 이쁘면서 몸매도 늘씬하고 빵빵하고 아주 베리굳
샤워도 시켜줘서 깔끔하게 받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시작해봅니다
그렇게 마사지부터 시작하는데, 역시 여기 언니들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몸은 비명에 아우성을 치는데 머리에서는 개운하다고 또 난리를 치네요 ㅎㅎ
그렇게 전신을 노곤노곤~하게 풀어주고 나서 2차전 기다립니다.
서비스 스피디하게 들어갑니다.
사실 오랜만에 즐기는 유흥인지라 시간조절이 전혀.. 감도 안잡히고 그러더라고요.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대화 최소화로 하고 절정으로 끌어올리는데 집중합니다.
윤채언니가 해주는데 확실히 꼴릿꼴릿하더군요.
그렇게 오래끌지 않고 시원하게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날 마사지로 몸이 개운해서 꿀잠잤습니다 ㅎㅎ
마사지와 서비스의 퀄리티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퀸프로는 만족할수있는 업소라고 한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