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3.08③ 파트너명: 보라 (햅버거샷 추가)

④ 후기내용:
남자는 여자의 가슴을 좋아합니다.
보라 생각나는 아이죠.
가슴이 무려 D컵 자연산에 이쁘다는 그 아이./.
한번 본적이 있어서 재접하고, 햄버거샷을 추가를 해봅니다.
저번에 원샷이 너무 아쉬워서..
어서 샤워를 하고 보라의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저를 알아보는 보라가 한번 안아주고 은근 애교를..
애교가 있네요. 섹시한줄만 알았것만.
보드라운 피부를 만지작 거리면서 햄버거샷이 시작됩니다.
부드러운 가슴살에 제 고츄를 끼고 움직이는 보라의 가슴속에서 동생놈이 호강을 합니다.
너무 부드럽고 자극적이라 1차 햄버거샷이 발싸.. 보라에 가슴에 제 정액이.. 뿌려집니다.
보라와 이야기 타임을 하다가
이제 물다이로 갑니다.
자연산 D컵의 매력은 물다이에서 바디의 느낌입니다. 바디가 정말 부드럽고 너무 좋죠.
부황으로 저를 더 달아오르게 해주고 무척이나 저번의 아쉬움이 어디갔냐 싶게
또 발기가 되어버립니다. 아직 제가 20대라서..ㅎㅎㅎㅎ
그리고 마른다이로 가서 보라에게 응까시 한번 당하고,
저도 보라와 69자세로 탐닉하다가, 여상으로 보라와 연애를 시작합니다.
질 감촉이 너무 좋아요. 부드럽게 저를 감싸는.. 품도 좋지만, 딱 그곳도
동생놈이 부드럽게 질안에서 질척거리는 이느낌..
조루가 되면 안되는데 하다가.. 10분도 안되서 후배위로 보라에게 사정합니다.
햄버거샷은 보라에게 받아야합니다. 대단합니다. 보라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