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레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맥주 한잔하고 CT스파로 고고!
같이 한잔한 동료를 꼬셔서 동반 할인도 받고
서비스를 잘하는 언니로 부탁하고 샤워하고 접견..
레몬이라고 인사를 언니가 첫인상이 귀엽네요.
전 와꾸보단 몸매를 많이 보는데 몸매라인 좋네요.
키는 아담하지만 B컵 자연산에 슬림하고 비율 좋게 빠졌습니다.
서비스와 애무는 안마 수준으로 해주는데
음.... 뭐랄까 스파에서는 보기 힘든 하드함이 있어요.
혀스킬 손스킬이 다 자극적이고 황홀했습니다.
뭐 여튼 떡스파이고 시간이 짧은지라 입으로 빠르게..
특히 동생과 알들을 어찌나 맛나게 빨아 먹던지...ㄷㄷ
입만으로 쌀뻔했네요 ㅋㅋ 정말 입기술이 대단합니다.
입만으로 쌀뻔한상태로 본방투입..
입이 너무 강했는지 정상위에서 금방 끝나버렸네요.
보통 안마가서 물다이타고 뭐하고 해도 20분은 치는데
보통 자극이 아니였네요 훅갔습니다.
뭔가 언니에게 약간 당하는 느낌이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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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관리사님
터널증후군이 오는지 손등부위가 찌릿찌릿한부분을 설명드렸더니
10분정도 손목을 집중관리 받았습니다. 손목이 하나도 안아프네요.
그 후에 꼼꼼한 마사지로 근육을 싹 풀어주시고..
마무리로 음란한 손기술에 젠틀샷까지 성공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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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양은.. 뭐랄까 간간히 먹는 간식같은 느낌은 괜찮을거같습니다.
매일 먹는 주식(지명)보단 가끔 먹는 별미 느낌으로 찾을거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