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0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카카오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아사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디가서 정말많이 갔다고 할정돈아니지만 수원에 있는 업소와
천안부근은 몇번 가보았습니다. 카카오 이번이 한 두번째 되는거같네요
심심하던 찰나 집이 경마장 쪽이라 전화를 걸었습니다.
자주가진않아 딱히 지명이없었기에 실장님께 알아서 잘해주세요 라고
무언의 압박을 던진후 11시 20분까지 갔습니다. 한 5분늦은거 같긴하네요 ㅋㅋ늦어서 미안한마음에
얼른 물로만 샤워대충한뒤 누웠습니다. 무한샷 아사다 매니져 들어온다고 하길래
제가 원래 두번은 힘들어서 그냥 일단알겠다고했습니다.
아사다매니져가 들어오고 인사하는데 엄청 하이톤이네요 ㅋㅋ
그리고 약간 쑥쓰러워 하길래 그냥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근데 서비스돌입후에는 와,..진짜 와밖에 안나옵니다.
다른핸플가보면 깨작애무하고 거의 로봇처럼 팔만흔들던데...확실히 다르더군요 허벅지가 저절로 모아집니다 ㅋㅋ
제가 오오 소리내니까 싸도된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발사했습니다.
두번은 못했지만 애무받으면서 찌릿찌릿한 느낌 진짜 몇년만인지모르겠습니다.
마지막에 서비스잘받았다고하고
웃으며 마무리했네요 실장님한테도 엄지하나치켜들고 나중에 또 올게요 하고 집왔습니다.
어제 집도착해서 후기쓰려는거 바로 뻗어서 지금씁니다. 후회없이 깔끔했습니다. 만간또 찾겠습니다!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