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미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약속이 빵구 나서 간만에 낮시간을 이용해 예약을 잡아봤네요
미쉘이 눈에 밟혀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앞타임 예약이 잡혀있어
4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기에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내며 기다리다 연락이 와서
들뜬마음으로 달려갑니다
미쉘씨에게 처음이니 잘보이고 싶어 달짝지근한 커피도 한잔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문을 열고 맞아주는 미쉘씨의 첫인상은 ..
뽀얗고 살결이 탱글탱글한 미인형입니다.
슬쩍 스캔을 해보니 몸의 비율도 볼륨도 매우 훌륭한 편입니다.
일단 외모만큼 마음에 든 것은 반갑게 맞이해주는 미소 짓는 얼굴 ^^
사실 아무리 예쁘언니라고 기대하고 가도 문열도 맞아주는 표정이
어둡거나 시큰둥하면기분이 다운되잖아요
그런데 미쉘씨는 일단 처음부터 기분좋게 맞이해 주니 마음도 편해지고
자연스럽게 무장해제가 됩니다
기분좋게 들어와서 커피 사왔다고 건네주니 아이처럼 좋아해주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동안 느낀거지만 첫인상도 좋지만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외모 그리고 옷에 숨겨져 있지만 숨길수 없는 C컵의 위용~~뚜둥!!!
편안한 분위기 에서 얘기를 나누다 욕실로 이동합니다
물온도 조절도 꼼꼼하게 해주고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구석구석 열심히 씻겨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제가 먼저 나오고 미쉘씨도 씻고 나오는데...
나올때 몸매를 보는순간...
잘빠졌단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허리와 가슴라인도 매우 훌륭하고~~
그리고 침대로 와서 자연스럽게 누워서 대화하며 키스하는데....
부드럽고 감미롭단 표현이 맞을꺼 같아요~
기본 애무에 충실하고 하드하진 않지만 정성스러운 애무는 참 달콤합니다.
역립을 조금 오래햇는데...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가슴과 옆구리쪽 애무를 할때 손으로 가슴을 꼭쥐어서...
잘 빨수있게 만들어주고...핑크빛이 감도는 꼭지는 상당히 흥분됩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니 자연스러운 다리를 움츠리는 반응같은게
느껴지는 것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시작햇는데 젤사용 거의 없이도 아주 부드럽고...
눈을 감고 느껴주는 모습이 정말 섹시해 보였네요~
개인적으로 눈감은 모습이 너무 좋아서 정상위로만 마무리햇는데
적당한 수량에 반응까지 연애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무리할때도 제 허벅지와 엉덩이쪽을 두손으로 꼭 잡고 당겨주며
동시에 마무리 하는것도 진짜 애인이랑 연애하는 느낌이 들어 매우 만족스럽더라구요
시원하게 원없이 마무리 하고
담배를 피우는 동안에도 분주하게 저 기분을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또 한번
매력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미쉘씨는 하드한게 좋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