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 언니를 처음만나 어색하지만 이런저런 안되는 영어로 얘기를 나누며 친해진후
샤워실로 이동해봅니다~ 몸매는 군살이 없는 잘빠진 s라인
상냥함이 묻어나는 친절한 미소~~
지유와 저는 동반샤워를 하며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샤워타임을 끝낸후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누우라고 합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이곳 저곳을 왔다갔다 애무를 해주는군요~
그리곤 똘똘이쪽으로 내려가 제 똘똘이를 입에 물고 목젖까지 깊숙이 넣고 뺐다를 반복해줍니다.
이런게 목까시지~ 하며 생각할 찰나 제 다리를 들어올리고선 응까시 시전~ 우왕~!! 기분 오묘하네요~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해봅니다~ 지유의 하얀 피부를 보며 가슴과 허리를 부여잡고 돌립니다~
점점 허리는 움직임이 커저가고 지유의 신음도 같이 커져가네요~
일단 여상은 이렇게 마무리하고 뒤치기로 자세 체인지~
들어올때부터 엉덩이가 탱탱해서 꽃고싶었던거 이제 넣어봅니다~
제 예상은 틀리지 않았네요~~
지유의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꽃아봅니다~ 쪼임 좋네요~
촥촥 소리와 함께 지유의 신음도 박자에 마춰 꼴릿한 신음을 내줍니다~
스피치를 높여봅니다~ 더욱더 찰진 소리와 탱탱한 엉덩이살이 파도를 쳐주네요~
그것을 보니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시피치를 더 높여봅니다~!!
지유의 죽을거 같은 신음소리!! 팍팍 촵촵촵 소리를 내며 마무리~
마인드도 좋고 기분좋은 즐달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