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진급권 - 2] 멘탈!! 4인의 총잡이와 레드 하우스를 방문 하다!!! ( 부제 : 내 심장이 되어 버린 너!!! )
① 방문일시 : 3월 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 하우스 & 빨간집
④ 지역 : 강남 ( 역삼 )
⑤ 파트너 이름 : 청 ( 맑을 청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 하십니까.에멘탈 입니다^^
얼마전 멘탈이 죽고 못사는 지명언니가 레드 하우스로 이동!! 또다시 방문 하고자 기회를 호시탐탐 옅보던중,
이왕이면 회원님들과 함께 하고자 번개를 추진!!!정모 방장님께 허락을 구하니, 흔쾌히 허락을 해 주시네요^^
정모 방장님 정말 감사 합니다^^
새해가 밝았는가 싶더니 어느새 3월....흠냐!! 정기 이벤트도...진급 쿠폰도 신청을 해야 하는데...크흡!!!
오피쓰를 접하고서 초대 회장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지게 된 멘탈이지만....
오피쓰의 수많은 이벤트로 이제서야 겨우 대표 진급 2회차 쿠폰을 신청해 보네요^^
오올!!!
쿠폰을 받고 보니 레드 하우스!!! 그 유명 하다는 빨간집....물론 울 언니가 있어서 더욱 유명 한집....하악!!!
이벤트 방장님~~~!!! 너무나 감사 합니다^^
또한 쿠폰을 아낌 없이 지원 해주신 레드 하우스 관계자님들께도 멘탈이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레드하우스란??
레드 하우스는 역삼역에서 가까운 곳으로...애칭이 빨간집!!! 
빨간집.....하면 다들 아시겠죠??? 주간은 FM정석 코스, 야간은 각종 이벤트의 향연!! 목요일은 란제리 클럽으로 유명한 이곳!!
요즘은 극한 직업 코스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죠^^;;
정모방 이용
정모 참석자를 모집 하니....흠냐!!
어느덧 저까지 5분이.....감사 합니다^^;;
야간은 모집중 한분만 참여를 하셔서 결국 무산 되었지만....부족한 멘탈을 믿고 함께 해 주신
곰탱이 밥탱이님,블랙곰님, 어른 페퍼 민트님, 풍차1님까지.....너무나 감사 드려요^^
방황하는 하이에나
금요일 저녁 강원도 오지에서 동료들을 버려두고 혼자 탈출에 성공!!!
( 지금 일이 문제 겠습니까....언니를 만나는게 더 급한 멘탈이라....ㅋㅋㅋ)
토욜 당일 업소로 힘차게 출발~~~!!!!
물론 집엔 출근 한다고 하고선 새벽에 쿨럭!!!
으아~~!!!
아무리 그래도 너무 일찍 도착을 하여 주변 탐색차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ㅋ
한마리 하이에나가 된 멘탈.....결국 가까운 빵집에서 빵과 커피 한잔으로 시간을 때우던차....시간 맞춰 업소에 입장 하는 멘탈!!!
( 그래도 약속 시간 보다 1시간이나 일찍 방문을.......ㅋㅋㅋ
)
미인 한실장님 & 총잡이들 과의 만남
반갑게 맞아 주시는 스텝 분의 안내 받아 미팅룸에서 아이스티 한 모금 하고 있으니....
헐레 벌떡 뛰쳐 나오시는 미인 한실장님
너무나 반갑게 맞아 주시면서...
오빠~~!!! 왜 이렇게 일찍 오셧어요?? 아직 시간이 한참 남았는데.....
아고....청 언니 보고 싶어서 견딜수가 있어야죠....헤헤~~~
아니 아직 출근도 안했는데....벌써 오시면.....
괜찮아요...ㅎ~~ 언니만 볼수 있다면야...몇시간이라도 기다릴수 있어요....ㅎ
잠시 미인 한실장님과 대화를 이어 나가다가 곧이어 도착 하시는 오늘의 정예 멤버 블랙곰님, 그리고 오늘 처음 뵙는 풍차1님....
헐...
미남 이시네요...이런 기 죽는 멘탈.....ㅋ
잠시후 대왕곰이신 탱이형님과 어른 페퍼민트님까지....ㅎ~~~
서로 인사후 자리를 함께 하는 와중에 한 실장님께서 손수 음료를 준비해 주시네요^^
정말 감사 합니다^^
스타일 미팅
이런 저런 이야기 후에....대망의 스타일 미팅 시간!!!
미리 말씀 드린데로, 댓 우선 선택권이라...차례차례....서로 겹치지 않게끔 배려를 하시네요...우와~~~ 다들 매너가 짱이십니다^^
중간 중간 미인 한 실장님께서 매니저님의 특징을 간간히 곁들여 주시니....그 힘들다는 스타일 미팅이 단 5분 도 안되어서 끝!!!!
캬캬캬컄
물론 저 멘탈은 지명언니라....ㅎ~~~ 다른 언니에겐 관심 1도 없다는게 문제....쿨럭
....급 죄송.....ㅋ
대기실로 헤쳐 모엿!!!
스타일 미팅후 대기방으로 이동!!
차례차례 샤워를 하는데
.....아!!! 레드하우스는 샤워를 할수 있는곳이 3군데 랍니다....ㅎ
공동 샤워장 과, 대기방의 샤워실, 그리고 언니방!! 어디서 하던 그건 여러분 자유 입니다.....ㅎㅎ
그렇다고 멘탈 집에서 하시면 호랑이가 어흥~~~ㄷㄷ
만남
가운을 입고 잠시 대기를 하는 와중에 한실장님께서 오빠~~갑시다~~!!모실께요~~~!!
언제나 그렇지만 이소리가 제일 듣기 좋은건 안비밀!!! 다들 안그런가요??? ㅋㅋㅋ
엘베를 타고 문이 살짝 열린 언니방으로 들어가니......역시나 이쁜 울 청언니....하악!!!
역시나 반갑다고 포옹과 입맞춤을 연신....ㅎ~~~
울 언니 방에만 오면 정말 애인방에 놀러 오는 기분이 팍팍 드네요^^;;
우선 울 언니 프로필 부터 보고 가실께요^^;;

멘탈이 푸~~~~~~욱!!! 빠질만큼 이쁜 언니 맞죠??? ㅎ~~
우선 멘탈이 울 청이 언니 생각 할때면 항상 듣는 노래.....다 같이 들으면서.....시작해 볼께요^^;;
Ali(알리) - Carry On (Faith OST) https://www.youtube.com/watch?v=12xhJTdjJMc
음료를 준비 하는 언니를 뒤에서 살포시 안고 목덜미에 연신 입맞춤을.....아웅~~이대로 시간이 멈춰 줬으면.....ㅋ
담배 한모금과
음료를
번갈아 마시면서 언니와의 즐거운 대화를.....ㅎ
오빠~~~!! 오늘 다른분들이랑 같이 온거야???
으응~~ 오늘 멘탈이 울 이쁜 청이 언니 본다고 하니....같이 동참해 주셔서...ㅎ~~~
아~~그래서 한 언니가 다들 출근을 서두르게 했구나.....ㅎ
잉??? 하긴 울언니가 왠 일로 이시간에..했더니...한실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셨구나....아고...이거 죄송한데.....ㅋ
괜찮아 오빠~~~!! 이렇게 일찍 만나는것도 좋은데 멀....ㅎ
본게임
홀복을 벗는 와중에 나타나는 이쁜 울 청이 언니의 몸매....언제 봐도 너무 이뽀~~~!!!
멘탈도 가운을 살짝 벗으니...마지막 자존심인 속옷은 오빠가 벗겨 줄꺼지???
하악!!!
이쁜 울 언니의 팬티.......당근이지!!! 살살 팬티를 내리니.....어우~~~울 언니의 이쁜 소중이가 눈앞에 똬악!!!
동생 녀석이 갑자기 기립을 해버리니...오빠~~!!급한가봐...그럼 먼저 오빠꺼 맛좀 볼까??
노노~~~~!!! 내가 더 급해~~~
하며 언니를 침대에 눕히니.....언니왈!!! 또또...먼저 하기야~~!!! 나두 오빠꺼 먹고 싶은데.....
알어알어!!!
근데 내가 더 먹고 싶은데 어캐 해!!! 시간은 충분 하니...걱정 말고...ㅎ~~~
보채는 언니를 내려다 보니...역시...멘탈 눈엔 언니 밖에 안보이네요....너무나 이쁜 모습에 살포시 입술을 포개어 봅니다^^
가벼운 입맞춤이 어느새 입을 벌려 혀를 받아 주는데...어우~~
너무나 달콤 하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달달 하네요^^;;
혀와 혀가 뒤엉키는 딥키스의 향연.....우어~~~
키스만 한 5분 한듯.....ㅎ~~
이제 진도좀 나가야 겠죠??? 안그래도 동생녀석이 성이 날데로 나서리.....ㅋㅋㅋ
언니의 목선을 타고 이쁜 핑크빛 유두에 다다르니...어우~~~!!살살 혀로 굴리며 맛을 보는데...울언니는 맛을 보면 볼수록 맛이 있다는...쿨럭!!
한참을 물고 빨고 하다 다시금 배와 옆구리를 지나 언니의 소중한 곳에 다다른 멘탈!!!
소중한 곳이니...더더욱 살살 다루어야 겠지요??? ㅎ~~
오로지 혀만 쓰는 멘탈의 기술이 들어 가니...언니의 반응이...역시나 쩝니다....ㅎ~~
흐느끼는듯 하다가도 울부짓는 언니의 신음 소리....이어 연신 찾아 대는 오빠~~~!!!!
앙!! 나 여기 있어....어디 안가.....ㅋㅋㅋ,계속된 멘탈의 혀 공격이 계속 되다 보니...이젠 허리까지 들썩들썩....흠냐!!!
헐!!
동생녀석이 그새를 못 참고 쿠퍼액이 질질....ㅋ~~~
하긴 언니를 보자 마자 흥분을 해 버린 넘이니.....ㅡㅡ;;;
예비 수건으로 살짝 딱고 장비를 착용 하니.....언니가 오빠~~~!! 나두 먹고 싶은데......이잉~~~!!
아고 저도 서비스 받고 싶지만...이미 눈물을 흘리는 동생녀석이라...까딱 하다간 실수를 할수도 있기에.....
이번은 그냥 내 차례~~!!! 담번에 언니 차례~~~!!! ㅋㅋㅋㅋ
장비 장착후 언니의 소중이에 살살 진입 해 봅니다...ㅎ 자세는 정자세!!!
어우~~
넣기만 했는데도 이미 발사 조짐이....ㅋ~~~ ( 그렇다고 저 멘탈 조루 아닙니다....ㅋ~~~ 이건 순전히 언니가 이뽀서....ㅋ)
서서히 허리에 반동을 가하니....이내 벌어 지는 언니의 입술....이런 기회를 놓칠 멘탈이 아니지요...ㅎ~~
언니의 입술에 살짝 혀를 밀어 넣는 멘탈....언니의 몸을 꼬옥 끌어 안고선 딥키스를 하는 와중에도 연신 피스톤을 가하니...
아흑!!!
벌써 신호가......역시 강원도 출장중에 금욕 여파가...크흡!!!
이미 여러번 멘탈을 접해본 언니가...이 모습을 보더니...오빠~~~!!벌써??? 자세 바꿀까???
아니....ㅎ~~~ 난 이대로도 좋아...이쁜 울 언니랑 있으니.....ㅎ
더욱더 속도를 올리니 허걱!!! 흐읍....으~~~으~~~~윽!!!!
언니의 깊고 깊은 곳에 시원 스레 ㅂㅅ~~~~~!!!
언니의 품에 쓰러지니 꼬옥 안아 주며 고생 했다고 연신 입맞춤을 해주는 이쁜 청언니....하악!!!
잠시 언니 품에 안겨 여운을 즐겨 보는데.....어우~~역시 이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 인듯 하네요^^;;
콜이 울려 일단 담배 한대 피운
다음 가운을 챙겨 입고 잠시 언니방을 나온 멘탈....ㅎ~~
멤버들이 있는 대기방으로 가니....오잉???
아무도 안나왔어~~~ㅋ~~~
잠시 있으니 블랙곰님, 그리고 탱이 형님이 들어 오시네요^^;;;
풍차님이 약간 늦게 들어 가셨다고 해서 혹시나 다들 나오시면 우선 곰님이 진행을 해 달라고 부탁 드리고
다시금 언니방으로 향하는 멘탈!!!
응??? 왜냐구요??
오늘은 간만에 보는 울 언니라...투타임 이거든요...캬캬컄!!!
쿠폰 한타임, 정가 한타임!!! ㅎ~~~
두번째 타임
다시금 방에 들어 가니...화들짝 놀라는 울 언니....
ㅎ~~그럴수 밖에요....한타임 후에 가버렸나 했는데 다시금 들어 오니...캬캬컄
너무나도 반갑게 맞아 주면서 꼬옥 안아 주며 하는말.....오빠~~!! 안갔어??? 왜 또 들어 온거야???
울 이쁜 언니 두고 내가 어딜가~~!!! 또 보고 싶어 왔지롱!!! ㅎ~~
아참...나 안씻었는데....샤워좀 해도 되지???
이리와~~ 오빠 네가 씻겨 줄께~~~!!! 언니의 손에 이끌려 샤워 실로 ㄱㄱㄱ
물 온도를 체크 한후 보드라운 손으로 쓰담쓰담
....멘탈을 꼼꼼히 씻겨 주는 언니...어우~~~ 
방금 발사 한 넘인데도 이쁜 청언니의 손만 닿았을 뿐인데.....또다시 성을 내기 시작 하는 동생 녀석....ㅎ
그 모습을 본 언니왈!! 오빠~~~벌써 이렇게 섯어!!! 이쁜 울 언니 만나니 역시 한번으론 부족한가봐......ㅎ
물다이를 하려는 언니를 제지후 다시금 침대로 향하는 멘탈.....ㅎ~~
왜?? 오빠~~~!! 서비스 받지.....나 원래 물다이 잘 안받잖아...^^;;; 그냥 울 언니 안고만 있어도 좋으니 걍 침대로 가자....ㅎ
물기를 딱고 침대에 누우니 바로 옆에 와서 착 안기는 청언니....ㅎ
꼬옥 끌어 안고 입맞춤을 연신 하다 보니...허걱!!!
언니가 멘탈의 몸 위로 올라가 선공을 자처 하네요....ㅋ~~~ 당했다....!!
오빠~~~!!이젠 내 차례 맞지....하며 멘탈을 내려다 보는데....어우~~~!!!
역시나 머리카락 커텐을 두르니... 멘탈의 눈엔 이쁜 청언니만 한가득....너무나 행복 하네요....ㅎ
서서히 가까워 지는 언니의 얼굴...이어 부드럽다 가도 찐한 딥키스....하악!!!
멘탈의 가슴을 애무 하던 언니가 이어 동생 녀석을 덥썩....크흡!!!
부드럽게 하다가도 스피드를 올리는 언니를 보니...나두 언니꺼 먹고 싶어~~!!! 우리 같이 해요~~~!!
안되요..오빠~~!! 이번엔 내 차례라며...켁!!!
동생 녀석을 한참 유린 하던 언니가 장비를 장착!!! 여상으로 출발해 보네요....ㅎ
허리를 서서히 돌리 다가도 상하로 연신 펌핑을 하는 언니를 바라 보니...으아~~~못 참겠다!!!
연꽃 자세로 변신!!!
앉아서 상하로 흔들리는 언니의 젓가슴을 입에 물고 빠니....아흑!!!
좋아도 너무 좋아.....ㅎ~~
좀더 세찬 언니의 허리 운동으로 지쳐 가는가 싶어 언니를 꼬옥 안고 정사세로 전환!!!
안.....빠졌당~~~!!! 캬캬캬컄
언니의 입에 다시금 찐한 키스 이후 언니의 다리를 들어 어깨에 걸친후 세찬 피스톤을 이어가는 멘탈....ㅎ
이어 다시금 다리를 풀고 언니를 꼬옥 안고 더욱 깊고도 빠르게 펌핑을 가하니....
다시금 급한 신호가....크~~~
으~~~으~~~윽!!!! 시원스레 ㅂㅅ~~~!!!
땀을 흘리는 멘탈의 이마를 연신 손으로 훔쳐 주면서 고생 했다고 해 주는 언니....너무 사랑 스럽지 않나요??? 하악~~!!
이어 멘탈에게 연신 입맞춤을.....켁!!!
벌써 본콜이....ㅋ~~~
언니가 오빠 괜찮아..담배 한대 피고 가도 돼요~~~!! 아고 늦어지면 미안 하잖아....괜찮아요..자 여기~~!!
언니가 불을 붙여 주어 담배한대 피고
샤워 하러 가자는 언니를 말리며내려 가서 씻으면 돼요^^ 모임 멤버분들도 기다려서....ㅎ
가운을 살짝 걸친후 언니의 안내로 엘베까지 온 멘탈....헤어 지기가 너무 아쉽다며 연신 포옹과 입맞춤을 해 주는 울 청언니...
나두 돌아 가기가 싫어~~~~!!!!
총잡이들과의 재회!!
엘베를 타고 멤버 분들이 있는 방으로 오니..다들 기다리고 계시네요....ㅎ~~
아니~~멘탈님!!!
얼굴이 환화게 피셧네요...그렇게 좋으셨어요???
아고...지명언니 만나면야...다들 그렇지 않은가요??? ㅎ~~~
한분한분 피드백을 받는 와중에 한실장님께서 들어 오셔서 어떠셧냐고 묻는데....왜 저는 안물어 보시나욧~~~!!!!
오빠야 무조껀 즐달이니 물어 보면 입만 아프지......켁!!!
탱이 형님께서 일이 있으셔서 먼저 돌아 가신 다음, 한실장님께서 식사를 챙겨 주시는데....워~~~!!!
역시나 두번째 먹어 보는 탕밥이지만 반찬이 후덜덜 합니다^^;;
거기에 비빔국수 까지 덤으로.....어우~~~배가 불러도 너무 불러.....ㅎ
식사후 또다시 시작된 대화의 시간....연신 언니 자랑과 각종 정보가 쏟아 지는데...
그래도 멘탈에겐 청 언니가 최고랍니다....캬캬컄
한실장님께서 각종 다과와 차를 연신 챙겨 주시면서 바쁘신 시간에도 대화에 참여를 해 주시는데...흠냐!!!
조신 하시던 모습은 어딜 가시고.....화끈 하시네요^^;;;ㅎㅎㅎ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는데...헐!!
벌써 시간이.....ㄷㄷ
이미 돌아 가기엔 조금 빠듯한 시간이라 호랑이에게 조금 늦는다는 전화를.....쿨럭!!!
모처럼 회원 분들을 만나 뒷풀이라도 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다들 아시잖아요....ㅠㅠ
울 호랑이 무섭다는거.....ㅋ~~~ 다들 이해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담번 모임시엔 필히 마나님 눈을 피해 간단한 소주 한잔 내지는 차라도 한잔 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 인사
끝으로 이벤트 방장님과 정모 방장님, 그리고 여러 모로 신경을 써 주신 레드하우스 한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부족한 멘탈을 믿고 함께 해 주신 탱이형님, 블랙곰님, 어른 페퍼민트님, 풍차님...너무너무 감사 드려요^^
총평
실장님 응대 : 미인 이면서 조신한 한실장님의 또 다른 모습을 뵈었지만...하나에서 열까지 일일이 다 챙겨 주시는 섬세함!!!
최고 십니다^^
매니저 : 멘탈 부동의 지명 1순위!!! 그이름도 이쁜 청!!! 더이상 말하면 입만 아프죠^^;;
멘탈에겐 김태희가 와도 소용 없는 최고의 언니랍니다^^
재방 유무 : 아니...지명언니를 두고 멘탈이 어딜 갑니까~~~!!!!